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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화를해볼까요? 모른척할까요?

닉네임왜계... |2024.05.17 21:58
조회 295 |추천 0
현명한 분들의 조언 부탁드립니다.

제가 글을 쓰게된 이유는 어디에도 말못할 고민이 생겨 익명을 빌려 고민을 이야기 해봅니다.

신랑의 컴퓨터를 보지말 았어야 했는데 보고 말았어요..
음..일단 야한동영상을 다운 많이 받았더라고요..
뭐 이정도는 이해합니다 (그래도 충격)
근데 성인커뮤니티를 이용하는것 같더라고요?
LOVE******
단순히 야한동영상을 받는 사이트라면 괜찮은데
커뮤니티는...걱정이 되더라고요.
요즘 N번방이니 흉흉한 세상이여서
혹시라도 그런거에 휘말리거나 혹시라도 일말의 사건이 생길까봐..

이 커뮤니티를 네이버에 쳐보니 단순히 성인커뮤니티라는 것만 빼고는 괜찮다고 하는데 게임도 있나봅니다..

아직 애는 없는데 혹시라도 이런쪽으로 발달된(?) 사람이라
내인생까지 망칠까봐 걱정이기도 하고..
그리고 신랑의 직업이 도덕성을 요하기도 합니다..
그래서 더 충격...

제가 궁금한건..
남자들은 이런거를 다 하는지?
내가 봤다고 말해야하는지? 등등...

머리가 복잡하여 정리가 안되네요.
현명하신 분들의 조언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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