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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넘 억울해

쓰니 |2024.05.18 12:22
조회 232 |추천 0

난 10대 남자야…맟춤법이 이상해도 넘어가줘..
난 프로젝트 공모전에 신청서를 넣었는데 그게 당첨이된거야!!!그래서 첫오티를 가기위해 전철을 탓지.
근데 출근길이라 사람이 드럽게 많은거야!근데 내앞에 6~7개의 의자가 붙어있는 자리중 하나에 앉았어.
그래서 편안하게 가고 있었지.그런데 앞에 한 노인이
계속 나한테 꼽을 주는 거야.노인용 자리도 있는 데!!
그래서 난 무시하고 그냥 모르는 척 했지.‘이런사람은
뭐하는 사람일까?’생각을 했어.근데 갑자기 옆에서
아줌마가 옆에서 비켜드려 학생 이라는 거야!!
그래서 내가!!‘저기요.저기 옆에 노인석에 자리도 남았고 우리는 저기에 앉아 있지도 못하는 데 저기 그냥 앉자요!’라고 짜증 냈지.근데 그럴수 밖에 없던건
내가 어제 왼쪽 오른쪽 발목이 __나서 앉아있던건데… 그 상황을 쭉 지켜보던 아저씨가!!!
2편은 나중에 댓글로 써줄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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