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민감한 건지 좀 판단해 주셈.
남사친이 있는데 맨날 뭐해?로 톡을 보냄.
근데 진짜 맨날 오길래 좋아하는 애도 아니고
불편해서 잘 안 읽고 며칠 후에 다시 뭐해? 오면
그때 아 나 ~~하는 중이었음. 이렇게 답장함.
문제는 얘가 내가 톡을 안 보는데도 적으면 30, 많으면 50 정도까지 옴. 50정도까지 오면 전화도 세트
나한테 장고까지 한 애임.
내가 민감한 거?
내가 민감한 건지 좀 판단해 주셈.
남사친이 있는데 맨날 뭐해?로 톡을 보냄.
근데 진짜 맨날 오길래 좋아하는 애도 아니고
불편해서 잘 안 읽고 며칠 후에 다시 뭐해? 오면
그때 아 나 ~~하는 중이었음. 이렇게 답장함.
문제는 얘가 내가 톡을 안 보는데도 적으면 30, 많으면 50 정도까지 옴. 50정도까지 오면 전화도 세트
나한테 장고까지 한 애임.
내가 민감한 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