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하는 남친이 월세계약을 해달라고 하는데 봐주세요
ㅇㅇ
|2024.05.21 13:47
조회 6,244 |추천 0
감사합니다ㅠㅠ 그냥 궁금했어요 진짜 사정이 그런건지 사기치는것일 가능성이 큰걸지 ...
- 베플남자ㅇㅇ|2024.05.21 1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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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쓰니가 남친이라고 부르는 그 새끼는 사기꾼임. 월세명의를 쓰니 이름으로 해놓고 월세를 안내고 살면 보증금 다 깎아먹음. 뭔가 문제가 발생해 나가라고 해도 사기꾼 새끼가 버티고 안나가면 명도소송까지 해야함. 가장 최악은 쓰니 이름으로 계약된 방을 다른 사람에게 재임대하는 경우인데 이건 잘못되면 보증금 다 날림. 그리고 보증금 1억이 묶여있다면 당분간만 전세대출을 받고 기존집에 세입자가 들어오면 돈받아서 바로 갚으면 되는데 대출을 못한다니 뭔 개소리? 남친새끼 지금 사는집 보증금이 진짜 1억인지도 의심스러운데 쓰니가 글 올린거 보면 혹시 빌려줘도 될까 궁리하는것 같기도 함. 절대 안됨. 뻘짓해서 신세 조지지 마세요.
- 베플ㅇㅇ|2024.05.21 1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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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야 남친 아니고 사기꾼이다
- 베플ㅇㅇ|2024.05.21 1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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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빌려주면 지금사는집 보증금을 받으면 갚는대놓고 또 다음 살집을 쓰니명의로 한다고? 딱봐도 사기구만 말을 빙빙 돌려서 헷갈리나봐요,,, 사업하는사람이 1억도 없고 또 1억 빌릴 가족이나 친척이나 은행도 없어서 여친한테? 정신차려요 사기당하지말고 그리고 쓰니 명의로 월세 계약하면,, 월세는 집주인한테 주는거지 쓰니한테 왜주냐? 쓰니는 상관없음. 월세,세금 계속안내고 만기되면 쓰니가 보증금도 못받고 밀린월세도 내야함. 명의 함부러 해주는거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