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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 프라자내 식당 이런 홀대접 맞나요?

zoom1234 |2024.05.25 20:43
조회 2,870 |추천 10
안녕하세요.

이 글 쓰려고 네이트 처음 로그인했습니다.
너무 황당한 일을 당했는데 여쭤보고 싶어서요.

동생네 부부랑 올림픽 프라자내 입구쪽 체인인
치킨집이 유명하데서 가봤습니다.

역시나 사람이 많고 대기해서 들어갔습니다


사람이 많은 만큼 주문이 느리더군요.
이해했습니다.

맥주나 안주 주문 후 한참을 거기 있는 직원들에게 몇번을 더 확인해야 나오더라구요.

그 후에도 한 30분간 확인을 했나...

한 직원이 오히려 짜증난 얼굴로
주문한게 맞으세요 하더라구요.
그 질문을 한 직원한테만 주문을 2번을 확인했었습니다.
아무리 바빠도 이건 아니지 않나 해서
네 다른분한테도 다 확인했고 지금말씀주신분께도 2번 확인했는데요 했습니다.
그리고 들어가서는 또 사과 한마디 없이 안나옵니다.

그 후로 나와서는 당당히 안주는 주문이
들어가지도 않았는데 어떻하죠 하네요.

몇번을 확인 했는데 말이죠.

이미 다 기분이 너무 상한 상황이라
뒤늦게 나온 맥주를 가지고 온 다른 직원이 늦어서 죄송하다고 나왔는데 저희는 안마신다고하고
계산 하려고 나오는데도 그 말을 한 직원은 정작 사과 한마디 없고...

저희도 너무 황당한 상황이라
여기 사장님 계신가요 하니 저희가 몇번을
확인했던 여성분이 제가 사장입니다 하더니
제가 이런저런 사정 애기하려니 뒤에
손님 들어오니 비키라네요...

하...저희가 애기하려는데 무시하시나요
하니 일단 나가세요하고 역시나 사과 한마디없고
네네 하고 계산하시더니
나중에 저희보라고 누가봐도 짜증난 표정으로
사과 한마디 없이 카드도 툭 주시네요.
다음 손님 받으시느라 바쁘시구요.

네....물론 제가 그래봤자 사람 많은곳이니
늘 붐비는곳이겠지만
저희 테이블 말고도 양 옆 테이블도
다들 불만이던데 그렇게 장사 안하셨음 좋겠네요

바쁘고 사람 많은 식당은 많지만
직원이며 사장이 이런 태도인 집은 처음이네요.

이런 대접 처음이고 오랜만에 동생 부부랑
함께한 자리에서 너무 황당한 마음에 글 올려봅니다.






추천수10
반대수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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