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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됐고 무식한년이 신념을 가질때

ㅇㅇ |2024.05.28 22:27
조회 4,143 |추천 2
제목같은년들 상대하기 싫으면 어떻게 하나요??하필 자리가 붙어 있는데 타겟이 된것 같아요. 이자리로 2년을 일해야 하는데 너무 힘드네요.말 안섞으니 옆에서 조롱과 비아냥을 일부러 들리게 말하는 양아치짓 하고 있는데 진심으로 미친년인데 따르는 년들은 뭔 사고방식인지ㅠ 저들은 저를 이상한 사람으로 보겠죠?? 근데 진심으로 전 그들과 상종만 안하고 사무적으로는 진짜 예의바르게 지내고 있어요. 사적으로 친근함을 내비치지 않은게 진짜 모욕적인 일인가요??개소리 너무 많이 지껄이고 있어서 듣기도 싫고 매일 저들으라고 조롱하고 있는데 자리라도 옮겨 달라고 할까요? 
추천수2
반대수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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