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넌 알고 있을까

내가 항상 너를 생각한다는 거
네 근처에 있을 때
네가 보이지 않을 때
너를 스치고 지나갈 때
너와 헤어질 때
네 목소리를 들을 때
타인에게서 네 얘기를 들을 때
네가 좋아하는 것을 접하게 될 때

그리고 너를 깊이 그리워했던
하루의 어느 때나
직장과 집 그 사이 어느 곳에서도

맞아
언제나 어디서나
널 생각해

난 오늘도 바보 같았고
바보 같이 널 생각했어
추천수49
반대수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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