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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관계 다들 어떻게 유지해?

쓰니 |2024.05.29 18:29
조회 3,335 |추천 1
난 초등저학년때 한번 은따를 당한적있고 크게 싸워서
여러명이랑 한번에 손절했던 적도 있어 그거 때문인지 아님
가정도 쫌 엄마랑 아빠가 엄하신 편이라 애정을 받고 싶은건지
애들한테 조금씩 관심을 지나치게 가지는 편이야 나 모르는 얘기는 신경이 쓰이고 그런데 그렇다고 진짜 말하기 힘들어 보이는것
까지 물어보는것도 아니고 그냥 내 앞에서도 친구랑 말할수 있는거 그렇게 얘기하고 있으면 그때 물어봐 "뭔일 있어?"이러면
또 암 얘기 안하고 암것도 아니라 그러고 그냥 지들끼리 다시
이야기 하고 있어 진짜 이해가 안되는데 왜 이러는건지‍
그것도 그렇고 초5때 친구가 있었는데 그 친구가 어느순간 부터
멀어지고 힘들게 했어.. 그래서 친구들이 하는 위로가 다
가식같고 동정같아 왜 이런지.. 가정사도 힘들어서 기댈곳이 필요 한데 기댈곳이 없어.. 내 가장오랜 친구는 나 한테 비밀이 너무 많아 아님 비밀도 아닌데 말도 안해주고 위에처럼 말이야..
위에중에 한명이 내 가장오랜 친구거든..그나마 믿을만한 친구는
너무 t야 가끔 즐겁게 얘기하다 갑작이 t가 나와서 내가 뻘줌했던
적도 있고 그친군 나보다 친한 친구들이 있어 내 가장오랜 친구도
나 보다 친한친구들이 있어 그런데 난 그런 친구들이 없어
마음 기댈친구 하나 없어..그냥 난 친구가 많은것보단 지인이
많은거 같아 이렇땐 어떻해 해야하지? 난 친구있는게 너무
힘들고 지치지만 없으면 더 힘든데 나 너무 호구같은데 이런
호구 성질 어떻게 고치지..?ㅠ
추천수1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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