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지하철이야기

딱히 |2009.01.20 18:56
조회 207 |추천 0

안녕하세요 ...

저는그냥 구리에학원다니는학생인데요...

 

여러분도아실지모르겠지만 지하철에 이상한사람타면 기분좀이상합니다.

오늘 제가구리를가는데 어떤 머리민 아저씨가 지 지하철차가 한차에 문이 8개정도될텐데

1번씩 자꾸문열고 왔다갔다 하시는거예요..

그리고선  제옆에 계시는분한테 "아줌마 900원있어요?"

이러고선 다시 자기가 가고싶은데가시는거예요 ㅡ ㅡ

 

그후에 학원이끝나고 가는데 저는 제가 갈때마다 제가타야하는 지하철이가서 30분을기다립니다..

30분을기다리는동안  제가안타는지하철이 온거예요..

거기서 많은사람들이 내렸는데 어떤 한 분이 전화를하시면서 가시는거예요

갑자기 화를내시면서  야이 c팔년아  자리없는거 뻔히 알면서 왜 g랄이야!!!!

이러고 가시는거예요 가시는분들이 대부분처다보면서가시고

전 왜저럴까? 했어요

여러분도 그런적있을꺼같네여

 

그디어 제가타야할 지하철이들어오는겁니다.

7~8정거장을가야합니다.

이번에도 여러분이 격었을거같타요...

지하철에 모파시는분..

여러가지를 파시는걸 보았습니다.

 

양말,장갑,각질없애기,치약  왜이런걸 지하철에서파시는지 ..

또 지하철에서 어떤분이 자리에앉더니 기타연주를하시는거예요

아예 돈을달라고 어떤통을 올려놓고 연주를하네요ㅡㅡ

옷은 불쌍하게입어서.. 주변사람들이 돈을 조금씩 조금씩넣어서요..

 

그런사람들보면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함?

댓글부타기용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