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
저는그냥 구리에학원다니는학생인데요...
여러분도아실지모르겠지만 지하철에 이상한사람타면 기분좀이상합니다.
오늘 제가구리를가는데 어떤 머리민 아저씨가 지 지하철차가 한차에 문이 8개정도될텐데
1번씩 자꾸문열고 왔다갔다 하시는거예요..
그리고선 제옆에 계시는분한테 "아줌마 900원있어요?"
이러고선 다시 자기가 가고싶은데가시는거예요 ㅡ ㅡ
그후에 학원이끝나고 가는데 저는 제가 갈때마다 제가타야하는 지하철이가서 30분을기다립니다..
30분을기다리는동안 제가안타는지하철이 온거예요..
거기서 많은사람들이 내렸는데 어떤 한 분이 전화를하시면서 가시는거예요
갑자기 화를내시면서 야이 c팔년아 자리없는거 뻔히 알면서 왜 g랄이야!!!!
이러고 가시는거예요 가시는분들이 대부분처다보면서가시고
전 왜저럴까? 했어요
여러분도 그런적있을꺼같네여
그디어 제가타야할 지하철이들어오는겁니다.
7~8정거장을가야합니다.
이번에도 여러분이 격었을거같타요...
지하철에 모파시는분..
여러가지를 파시는걸 보았습니다.
양말,장갑,각질없애기,치약 왜이런걸 지하철에서파시는지 ..
또 지하철에서 어떤분이 자리에앉더니 기타연주를하시는거예요
아예 돈을달라고 어떤통을 올려놓고 연주를하네요ㅡㅡ
옷은 불쌍하게입어서.. 주변사람들이 돈을 조금씩 조금씩넣어서요..
그런사람들보면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함?
댓글부타기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