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생이 술집 (헌팅포차?) 에서 번호를 따였는데
당시 그 남자는 자기가 21살이라고 하고
나중에서야 사실대로 28살이라고 말하더랍니다
무슨 생각으로 그 남자는 7살이나 속인 걸까요?
지금은 2년반째 사귀고 있어요
저같은 경우는 기본적인 것을 처음부터 속이는 건
나중에 평생 믿지 못할 것 같아서요..걱정되네요
어떻게 생각하시는 지 궁금해서 글 써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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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시 그 남자는 자기가 21살이라고 하고
나중에서야 사실대로 28살이라고 말하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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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2년반째 사귀고 있어요
저같은 경우는 기본적인 것을 처음부터 속이는 건
나중에 평생 믿지 못할 것 같아서요..걱정되네요
어떻게 생각하시는 지 궁금해서 글 써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