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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용 추가 / 현재 어느 보험사에 난리난 공채 낙하산 비리

쓰니 |2024.05.30 16:43
조회 19,068 |추천 52
++ 해당 계약직은 일반 사무직임 전국 업무 성과 최하위권이었음

++ 이렇게 글 쓰는 이유는 일반 채용도 아니고 '공개채용'이기 때문임.  해당 기업 들어가기 위해서 학생들도 기본적으로 자격증 많이 준비함. 그렇게 준비해도 1차 서류 심사에서 많이 떨어짐.

방탈 죄송합니다만 여기가 화력이 젤 쎄다고 들어서 글 올립니다.간략하게 음슴체로 적었습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1년 전에 대형 보험사에 계약직 A가 입사함.입사 할 때에도 말이 많던 사람임.
관련 경력과 자격증이 없는데 계약직으로 쉽게 선발됨.본인 입으로 가족이 임원과 친하고 이름 날리는 영업직이라고 함.
위 회사에서 계약직들 모아 교육 할 때가 있음.
그 때마다 처음 보는 사람들한테 본인은 업무도 크게 안하고 교육 내용도 다 모르겠다, 자기는 관련 학과도 아니고 사회 경험도 없다, 등등 TMI 발언을 계속 하고 다님.
실제로 업무에 필수적으로 필요한 메신저조차 다운로드 하지 않고 1년이나 근무함.
해당 사항만 보더라도 계약직 A는 근무 태만에 업무 성과가 좋지 않음을 알 수 있으며 소문이 좋지 않은 사람임.
그리고 정규직 공채 시즌이 왔음.
계약직 A는 경력과 관련 자격증도 없어서 운전면허를 넣음.이런 이력서로 1차 서류심사에서 합격함.
반면 계약직 A 보다 경력과 자격증이 많음에도 서류에 탈락한 사람들이 많음.
다들 계약 연장도 못할 거라고 생각했는데 정규직 "공개채용"에 서류를 통과했고 낙하산이라는 말이 돌고 있는 중.
추천수52
반대수2
베플ㅇㅇ|2024.05.30 21:52
공채면 비리가 없어야지 모두 간절하게 지원하는 건데 떨어진 사람들은 뭐가 됨
베플남자K|2024.05.30 18:53
공무원이나 공기업이면 모르겠는데 사기업 낙하산은 불공정하긴 해도 재능의 영역이라 봄. 이재용 정용진도 낙하산인데 뭐라 못하자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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