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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관 교체 이용할 분들 선택에 도움을 드리기 위해 후기 글을 씁니다.]

쓰니 |2024.06.01 14:51
조회 69 |추천 0
[배관 교체 이용할 분들 선택에 도움을 드리기 위해 후기 글을 씁니다.]
저는 누수로 인해 배관 교체를 고민하던 중 인터넷 홍보를 통해 알게 된 ㅇ배관에서 교체를 받기로 결정했고,난방 배관, 수도배관, 분배기 교체 등 3가지 배관 교체를 받았고, 이후 장판을 시공하기 위해 수평 몰탈까지 받았습니다.
계약하기까지 신속하고 친절하게 응대하셨고, 계약 전에 계약서 요청하니 오늘 밤 작성하신다고 하고 바로 다음날 보내주셨습니다.
그런데 배관 교체 및 수평 몰탈 후 수평 몰탈 부서짐, 배관 꺾임 하자로 인테리어를 시작하지 못하며 한 달이 지난 시점까지도 고통받는 상황이었습니다.여러 인테리어 업체에서 방문한 결과, 몰탈이 부서진 상태에서 장판을 시공할 경우 장판 밑에서 부서진 잔해들이 굴러다닐 가능성이 높아 이 상태에선 시공하기 곤란하다는 답변을 들었고, ㅇ배관이 아닌 인테리어 업체에서 보수 받을 경우 100-200만 원 사이의 비용이 발생한다는 답변을 들었습니다.
전화를 통해 집의 상태를 설명하고 추가 조치를 취해줄 것을 부탁했고, 상당 시일이 흘렀음에도 하자 보수가 이뤄질 기미가 보이지 않아 전화, 문자, 홈페이지를 통해 집의 상태를 설명하고 추가 조치를 취해줄 것을 부탁했음에도 단순히 알겠다는 취지의 대답만 했습니다.
누수 보험처리를 위해 요청한 견적서도 오늘 할게요, 오늘 할게요 이러면서 한 달이 지났고, 꼭 오늘까지 해달라고 요청한 날 저녁에 '술 마시는 중이다, 꼭 오늘 하겠다, 밤을 새워서라도 하겠다.'더니 다음날 '어제 술 한잔하는데 너무 늦었어요'라는 문자를 받았습니다. +드디어 며칠전 견적서 받았습니다.
기다리는 동안 집에서 거주하지 못하고 있어 더 이상 미룰 수 없다고 판단했고, 결국 '제가' 적극적으로 일정을 확정 지어 말씀드렸습니다.계약하기 전 현장에서 대면했고, 지금까지 연락하고 있던 '대표자'와 하자 보수 및 하자 보수 요청에 대한 업체의 태도 등에 대해 대면하여 해결하고자 하자 보수 당일 '직접 현장에 오시라'라고 말씀드렸으나 처음에 알겠다는 취지의 대답을 하더니 이후 '직원을 보내겠다.' 이후 재차 '알겠다, 직접 가겠다.'라고 하며 말을 바꿨고,저는 이 과정에서 저는 근무 중임에도 불구하고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수차례 연락을 시도하였으나 대표자는 '밥 먹는 중이니 이따가 전화하라'라는 태도를 보였습니다.
'알겠다, 직접 가겠다.'라는 말이 마지막이었으므로 이 말을 믿고 하자 보수 당일 출발하였으나 이동 중 직원으로부터 '본인만 간다'라는 전화를 받았습니다.다시 대표자에게 전화하여 '직접 오신다고 하고선 안 오시는지' 물어보니 역으로 짜증을 내며 '왜 대표가 직접 가야 되냐, 직원을 보내서 해결하면 되지 않느냐, 왜 여러 사람이 전화해서 사람을 괴롭히냐'라는 말을 했습니다.여기서 '여러 사람'은 소유자, 의뢰인, 부모님 중 한 분 총 3명이며, 공사 종료 후 대표자와 소유자도 연락이 잘되지 않았고, 의뢰인의 수차례 문자에도 하나의 답장 및 회신을 하지 않았으며, 대표자의 '밥 먹는 중이니 이따가 전화하라'라는 내용을 들은 부모님 중 한 분은 2차례 전화한 게 전부인 상황입니다.
한 달이 지난 오늘 결국 계약 전에 현장 방문했던 '대표자'는 오지 않았고, 직원이 방문하여 배관 꺾인 부분을 보수하셨습니다. 감사합니다.
저는 다른 이들이 저와 같은 상황을 겪지 않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이러한 내용을 담은 글을 게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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