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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다보면...

키다리아저씨 |2024.06.01 19:40
조회 49 |추천 1



















무언가 이루기 위해 노력해도
내가 원하는 것은 저만치 멀어지고
잡히지 않을 때, 
 
애를 쓰고 노력해봐도 인연은
이어지지 않는다는 것을 깨달았을 때. 
 
그런 순간들이 내 인생을 채워 나갈 때도
가끔한 번씩 기쁘고 즐거운 날도
주어진다는 것을 알았을 때. 
 
삶은 사는게 아니라
살아지는 거라는 걸 알게 되었다. 
 
살다 보면 피해 갈 수 없는 아픔과
고통이 우리를 젖게 한다. 
 
그럴 때 내가 할 수 있었던 건
그저 받아들이는 거였다. 
 
빠져나가려 할수록
늪처럼 나를 옥죄어 왔기에
빠른 포기가 주어진 삶을
되돌아보게 만든 것이다. 
 
부족해도, 넘쳐흘러도
그저 살다 보면 살아지는 것처럼
살면서 받아들이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깨우친 것이다. 
 
부단히 애썼다.
무리라는 걸 알면서,
안 될 일이라는 걸 알면서도
매달린 일들도 있었다. 
 
이제는 팽팽했던
삶과의 줄다리기를 그만두고
느슨하게 살아보려고 한다. 
 
여러 개의 나쁜 일 뒤에
한 개의 기쁜일이 나를 살게 하니까. 
 
살다 보면 더 작은 기쁨이
때로 나를 온전히위로하니까. 
 




살다보면 ,
<작은 별이지만 빛나고 있어> ...( 옮긴 글.)- 좋은 글...











































































































































[ 참고 사항으로 봐주세요...]
PS...1

댓글은...

본인의 제대로 된 닉네임(아이디)으로 사용해 주세요...


(자주 바꾸는 아이디는 금물...왜냐면 인터넷은 많은 사람들이 오고가는 곳이라 자신의 이름표?가 없다면 


누가 누군지를 알 수가 없어서요...)


PS...2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아무에게나 이유 없는 욕설이나 쓰레기 발언을 해도

무방하다란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한 사람으로서의 기본적인 예의나 예우를

무시해도 된다는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문화...(대한민국 15년?) 이제 좀 바꿔야 하지 않을까요??


ps...3

댓글은...

(어떤 책에 좋은)글 귀에 대한님들의 생각만 몇 자 적어주십시오...^^

억지로 댓글을 남기실 필요는 없는 거니 말입니다.


ps...IIII

올 해(2024년 기준.)부턴 나이 기재는 하지 않겠습니다...

악풀로인해 50때가 되신 분들께 많은 상처를 안기는 듯 해서요...


싸이월드 시절부터 해서 네이트로 바뀌고 나서도 계속 좋은 글을 올리고 있습니다...

(언 10년이 지난 것도 같고 그러네요^^)

제 나이를 밝히는 것은 종종 댓글이나 쪽지로 묻는 분들이 계셔서 이제와 밝히는 것을 

이해해주시고요...잘 좀 봐주십시오... ^^

언 10년을 해온 제가 좋아 이렇듯 좋은 글이나 지하철을 가다 벽에 괜찮은 글이 

적혀 있으면 메모를 해두었다 가끔씩 올릴 때도 있고 합니다...^^

( 앞으로도 계속 괜찮은 글이나 좋은 귀감이나 감동 글이 있으면 올리려 하니 

잘 좀 봐주십시오...^^)

[ 저는 도배 하지 않습니다...하루에 하나의 텍스트만 올립니다...밤 12시쯤...]












카카오 뮤직에서 음악 함께 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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