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행도 아니고 폭언정도라면 이쪽도 모자간에 오붓하게 보내시라고 얼마든지 해볼 수 있는데요.. 있을 수 없어요. 부부간의 갈등을 결혼한 자녀에게 알릴 때는 아예 이혼할 작정일때나 그러는거지요. 얼마나 얕보이는 짓인데..시부도 시모도 이제 우습게 보아도 할말 없는 일인데요. 합가 빅픽쳐랍시고 얕은 수작 부리는 거 아닐지.. 제 시부모님 같으면, 길에서 노숙을 하다 굶어죽는 한이 있어도, 부부갈등으로 너희집 신세좀 지겠다 하실 리 없어서..
베플ㅇㅇ|2024.06.02 09:06
그렇게 어영부영 이혼하고 합가
베플ㅇㅇ|2024.06.02 08:03
미리 부인한테 의논해야지 새꺄. 너도 니네 아버지랑 별반 다를거 없구만 무슨 효자 코스프레하냐? 어이없네요. 본인 부모는 본인이 알아서 쓰니는 쓰니부모 챙기시고.
베플ㅇㅇ|2024.06.02 04:40
전 이틀까지는 참을것 같아요. 그 이상 길어지면 계속 나와계실거면 방을 얻으시고 아니면 집으로 가라고 할것 같아요. 그냥 집에 계속 살아야겠다 하시면 저도 친정 좀 갔다온다하고 나가야죠. 그래도 안나가고 계속 계신다면.. 결단을 내야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