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 거리는 아니고
회사에서 차로 십분정도 거리에 사는 직원을
퇴근때마다 데리고 가게됐는데..
나는 그 직원집쪽으로 가도 되지만
다른길로 가는걸 훨씬 선호함
근데
몇번 태워줬더니 당연한듯 내차로 따라오는데
이거 어떻게 해야하지 ?
내릴때 고맙다고는 하지만 딱히 감사표시같은건 없음
은근히 드라이브 하고싶다는 둥
자기집에 대중교통타고 가는 날은 자기도 차가 있었으면 좋겠단 식으로 말 흘림;;
어케 반응해줘야할지도 난감해 나 들으라고 하는말 같아사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