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김정숙 기내식 6천만원 메뉴.

ㅇㅇ |2024.06.02 09:59
조회 32,407 |추천 85
정말 너무 궁금함.

뭐였을까?

송로버섯. 송이버섯. 캐비어. 랍스타.

제비집. 이런걸 기내식으로 먹었을리는 없고..

과연 뭐였을까?

100년된 산삼을 넣은 최고급 한우갈비찜 이었을까?
추천수85
반대수136
베플ㅇㅇ|2024.06.02 10:17
제목만 보지 말고 기사를 읽어보면 순방인원 전체가 3박 4일간 쓴 돈이고, 하루에 일인당 백만원가량 듬. 참고로 난 결혼기념일에 사우론타워 상층레스토랑 가서 저녁 딱 한끼만 150만원 털고 왔음. 저지능 이찍들은 돈 벌어 본 적도없으니 당연히 쓰는 방법도 몰라 저런거에 낚임
베플ㅇㅇ|2024.06.02 10:11
이래서 2찍이 지능이 낮다고들 함
베플남자늑음매|2024.06.02 11:50
일단 전용기로 간거고 인원도 30~40여명이었다고함. 기내식을 식수량 대비 2배 정도 싣고 가는데 그 여분의 물량까지도 전부 계산한걸거임. 그렇다면 납득 안갈 액수는 아니긴한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객단가가 높은건 사실이니까 비난 받을순 있지만 뭐 비리나 그런건 아닐거임. 그러기엔 금액이 너무 짜잘함
베플ㅇㅇ|2024.06.02 23:23
2찍은 정숙이 혼자 6500만원어치 먹은줄암
베플남자ㅇㅇ|2024.06.02 10:09
이런거에 낚이는 애가 있네ㅋㅋ 이탈표가 그리 심하다더니만ㅋㅋㅋ
찬반ㅇㅇ|2024.06.03 07:07 전체보기
윤써결은 하루에 450만원치 먹어싸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그건괜찮고?ㅋㅋㅋㅋㅋㅋ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