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식적으로 얘기하지 않았지만, 1년동안 결혼준비 한다고 하길래
처음에는 준비할게 많으니까 공동업무는 내가 좀 더 하면 되겠지 라고 생각했는데,
달이 갈수록 일은 많아지는데, 자기 담당만 하고 끝이라는 듯 굴고 다른팀 사람들이랑 자주 수다떠는게 보이고, 바쁠때 누구씨 이거 좀 봐줘하고 공동업무 주면 딱 그거만 하고 다시 원상태로 업무시간에 폰으로 네일 하는데 알아보고, 쇼핑하고 그래.
윗사람은 잘 안보이는건지 아무런 제지도 안해.
진짜 뭐라고 한마디 하고싶은데, 내가 뭐 상사도 아닌데,
매일매일 스트레스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