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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모녀 스토킹살해범 신상공개

ㅇㅇ |2024.06.04 18:29
조회 675 |추천 5





나이 65
이름 박학선
평소에도 하도 폭력적인 모습을 많이 보여서 주민들이 무서워했다고 함


공황장애에 우발적 범행, 심신미약이라고 끝까지 우기고 있습니다
피해자 60대 여성분에게 협박문자 보내고 살인 협박 하면서 계속 집이랑 회사에 찾아오고, 먼저 문열고 들어가있고 쫓아다니면서 연락을 어마어마하게 보냈고 스토킹해서
무서워하다가 결국 헤어지자고 말하고 집에 가려는데
오피스텔까지 쫓아와서 건물 계단 왔다갔다하며 도망치는 두사람 끝까지 쫓아가면서 죽였습니다... 3층 6층에서 계속 도망치면서 얼마나 무서웠을까
칼로 찔러 죽이고 거기 있던 딸도 칼로 찔러서 죽이고 도망쳤답니다
범행 뒤에 추적을 피하려고 택시만 수차례 갈아타면서
카드 쓰면 기록남아서 잡힐까봐 현금만 쓰면서
주도면밀하고 치밀하게 도주했고 안 잡힐 정도로 도망쳤는데 피묻은 옷 때문에 다음날 잡혔습니다
근데 이것보고 우발적 공황장애 이러는게 말이 되는지..
스토킹 끝에 칼부림까지 저질렀습니다
피해자 딸은 30대고 결혼한지 얼마 되지도 않은 신혼부부였는데 남편 혼자 남겨졌고
피해자 동생은 하루아침에 어머니랑 누나를 잃었습니다

서울 강남의 한 오피스텔에서 60대 남성이 흉기로 모녀를 살해한 사건을 수사 중인 경찰이 사건 발생 4일 만에 피의자가 사용한 것으로 보이는 흉기를 확보했다.

4일 경찰에 따르면 서울 수서경찰서는 전날(3일) 사건 현장 인근에서 60대 남성 박모씨가 사용한 흉기를 발견했다. 경찰은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흉기에 대한 감정을 의뢰한 상태다.

박씨는 지난달 30일 오후 7시께 서울 강남의 한 오피스텔에서 모녀를 흉기로 찌르고 도주한 혐의를 받는다. 박씨는 경찰 추적을 피하고자 현금을 사용하고 대중교통을 갈아타며 이동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이 박씨를 추적한 끝에 지난달 31일 범행 약 13시간 만인 오전 7시45분께 서울 지하철 4호선 남태령역 인근 노상에서 긴급 체포했다.

경찰은 박씨에 대한 구속영장을 신청했고 지난 2일 법원은 "도망할 염려가 있다"는 이유로 구속영장을 발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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