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는 여초회사입니다
인원은 5~6명으로 제상사가 사장님 두분밑으로
제일위고 그밑이 저였어요
워낙 다사다난해서 둘이 의지도많이했고
상사분이 사상활이나 회사의 대소사도 퇴근하고
전화해서 이야기하거나 따로불러 상담하는둥
제 생각에는 많이 친햇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러다가 제 위로 또 한분이 입사를 했고
입사하신지 2일차 쯤
저한테 거리를 두시는게 너무 보이시는거예요
점심먹으러갈때도
제가 물을마시고있었는데
점심안먹어? 하시길래 먹을거예요 햇는데 못들었는지
왜대답을안해 ㅡ 하시며 다데리고 나가버리시더라고요
평소에는 다른인원들 다나올때까지 사무실문잠그는데 모여서나가거든요.
그뿐만아니라,
제가 그날반차여서 점심먹으면서
오전에무슨일 잇엇냐 여쭤보니까 대답을피하시더라구요
근데 큰일이있었죠..
이런저런사소하지만 변화가있으셧기에 제가퇴근후에
제가실수한게있냐고
여쭤보는것도실례인거같긴한데 알려주셧음한다고
카톡을보냈는데 여태읽지도않으시네요
사실 저는입사한지3개월됫고
입사한달부터한명씩 권고사직을당했었어요
이슈가있었죠 다들.
이제제차롄가싶기도하고
제가예민한가싶기도하고
어떻게대처해야할지모르겠어요
현명한사회생활방식공유좀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