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오픈하고 말고는 본인 자윤데, 거짓말이든 사실이든 처음부터 피해자 동의를 얻었다고 공표하고 시작한 게 문제야. 본인이 정의구현을 하고 싶다면 본인 의사로 했어야지, 왜 피해자를 걸고 넘어져. 설령 피해자가 교사했어도 아니라고 잡아떼거나 아예 언급 자체를 하지 말았어야지. 본인이 총대 메고 하는 거라며? 해명글 직역하면, [난 올리고 싶은데 피해자가 하지말래요ㅠㅠ 저 욕하지말고 피해자한테 욕해주세요.] 이거잖아. 도대체가 비겁한 건지 멍청한 건지 구분이 안 되네. 저래놓고 본인이 동영상 업로드하면 피해자가 동의한 걸로 알아달라고? 저 따위로 말하면 누가 연락해ㅋㅋㅋㅋ 피해자 욕받이로 세워두고 온갖 좋은 것만 다 취하겠다는 건데. 아니 사실 더 올리고 말고 할 것도 없는데 일은 커졌고 직접 조사할 깜냥은 안 되니까 그림이라도 멋지게 발 빼려는 거 아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