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한테도 하지 못하는 말
임금님귀는 당나귀 귀
주제파악이 안되는건가
자기 외모가 어떤지모르는건 차라리행복한거겠지
만날때마다 다구겨진 옷에선 쓰레기 냄새같은거나고
뻐드렁니에 잇몸드러내고 웃는넌 너무 징그럽다못해 무서웠어
아직도 그얼굴 생각하면 식욕이떨어져
마스크걸에 나온 변태같은 외모를 하고
잘생기면 얼굴값 못생기면 꼴값한다던데
어마무시한 꼴값을 하던널 당분간 잊지못할거야
내인생에 좌우명이생겼어
못생긴사람 믿...거.........
속이시원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