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누구탓인지 좀 봐주세요...

ㅇㅇ |2024.06.08 22:13
조회 2,439 |추천 0
a와 b가 같은곳으로 여행을 떠났고 a가 사정상 먼저 여행지를 떠나게 됐습니다. 그런데 숙소에 a가 귀중품을 놓고 갔고
b에게 부탁해 귀중품을 챙겨달라고 했고 서로 시간이 맞지 않아 두달 뒤에 만나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이번엔 b가 a의 귀중품을 잃어버렸습니다. 여행지에서 챙긴 후 잊고있다가 두달 뒤에 a에게 주려고 찾아보니 없어졌구요

이럴경우 애초에 처음부터 귀중품을 챙겼으면 일어나지 않았을 일이기에 a탓인가요?
아니면 본인이 보관하다 그걸 잃어버린 b탓인가요?

참고로 여행지에서 돌아온 후 a가 계속 b가 사는 동네로 찾아간다고 했으나 b가 시간이 안되어 못만난다고 미루어 2달만에 만나게 된겁니다.
훔칠 의도 그런거 1도 없고 단순히 저 전제하에
봐주시고 의견부탁드립니다.
아니면 몇대몇으로 배상해라 이렇게 의견 주셔도 됩니다....
추천수0
반대수14
베플ㅇㅇ|2024.06.09 02:11
귀중품 놓고 간 a의 잘못이 크지만 b도 대신 챙겨줬으면 빨리 돌려줘야지 a가 가지러 간다고 하는데도 차일피일 미루다가 잃어버렸으면 b의 책임도 크죠. 심지어 남의 물건 잃어버려놓고 사과 한마디 없이 물건 놓고 간 니 탓이라고 한다? 물건값 배상받고 다신 안 봅니다.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