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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를 사랑하는 야훼

말랑꾸리 |2024.06.10 12:42
조회 47 |추천 0

성서에 나오는 기적들은 다 과학의 효과입니다. 이 사실을 알려준 분이 계시니 바로 하느님이라 불리우시는 야훼 이십니다. 야훼는 프랑스인 클로드 보리롱 라엘씨를 선택합니다. 으슥한 곳에 UFO를 착륙시킨 후 라엘을 태우고 성서의 내용을 설명해 주십니다. 우리가 요청하지도 않았고 다들 기적으로만 알고 있던 사실들이 과학의 발전으로 벌어진 것이라고 알려주셨습니다. 이것은 인간에 대한 사랑입니다. 그냥 기적이라고 하며 하느님의 능력이 대단하다고 하면 되는데 과학으로 발전한 자기네들 행성을 예기해주며 차이는 2만5천년 앞서 있다고 하셨습니다. 불사의 행성이라고도 하지요. 소돔과 고모라는 핵폭탄에 의해 멸망 된 것이라고 합니다. 다니엘이 사자굴에서 살아 나온건 사자들을 마취 시켰다고 합니다. 다니엘의 친구들이 불구덩이에서 살아난건 냉동 미사일을 쐈다고 합니다. 그외에도 말로는 설명할 수 없는 일들이 다 과학의 발전임을 알려주십니다. 라엘은 라엘리안 무브먼트를 발족 시켰으며 우주인들의 UFO가 착륙할 대사관을 건립할 의무를 가지게 됩니다. 그때가 2000년 전후인데 아직까지 진전이 없습니다. 라엘은 인간복제를 통한 불로장생을 꿈꿉니다. 인간복제를 실현시키기만을 꿈꾸고 있지요. 그래서 박사들이 연구에 연구를 거듭하고 있습니다. 또 하나 라엘이 주장하는게 있습니다. 바로 천재정치 입니다. 무력으로 대통령이 되는게 아니라 천재들을 선택하여 자치구를 만들자고 합니다. 천재들이 모여서 정치를 하는 것을 주장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요즘 정치는 천재들이 하고 있는게 아닌가요? 윤석열 대통령은 천재 입니다. 그러니 걱정 않해도 됩니다. 이것들은 라엘이 야훼에게서 배운 것들 입니다. 야훼의 UFO 가 착륙하는 날 우리 지구는 엄청난 과학의 발전을 가져올 것입니다. 우리는 그날만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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