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서에 보면 최후의 심판에 대한 예기가 나옵니다. 주재자는 예수님 이시고 다른 사람들한테 안해준것이 곧 나한테 않해준 것이다라고 심판에 대한 예기가 언급되어 있습니다. 저도 그 생각을 하며 감귤을 싸들고 친구가 입원한 병원에 병문안을 간적이 있습니다. 그리고 내가 어려웠을때 학교 친구들이 저를 찾아와 맛있는것을 사줬습니다. 저나 친구들이나 이러면 천국행입니다. 그런데 강원도 정선의 하옥갑사에서 하늘의 일을 하시는 도행스님이 근수행보살님과 같이 있었는데, 도행스님께서 내가 최후의 심판을 보게 될 것이다. 라고 하시는 것입니다. 그때는 성숙되지 않아 속으로 친구들을 내가 심판한다는 사실에 좋아 했었습니다. 그뒤 저는 절에서 기도도 바치고 물도 떠나르고 장작도 패는 일을 하며 숙식을 해결했습니다. 그리고 최후의 심판을 잊고 있었는데 10여년전, 도행스님의 홀로그래픽 영이 내가 너한테 최후의 심판을 보라 한것은 내 뜻데로 해볼려고 너 뒤에 앉아서 있을려고 했다라고 하시는 겁니다. 난 그렇쿠나 하며 또 그 일을 잊고 정신병원에 입원 했는데 꿈을 꾸었습니다. 이혜승 누나가 경남이가 최후의 심판을 보게 된다며 잘 보여야 한다고 합니다. 그리고 윤태영이가 너가 최후의 심판을 본다라고 합니다. 저는 이 꿈을 천존정사의 꿈해몽 전문가이신 삼청스님께 꿈해몽을 해달라고 했습니다. 그랬더니 마지막 결투가 있을 것이다라고 풀이해 주셨습니다. 삼청스님은 제가 이건희가 아버지라고 한꿈을 가지고 아빠가 부자라고 해몽해주신 분이십니다. 전 여자친구가 나왔을때는 불경스러운 꿈이라고도 해몽했습니다. 그러면 마지막 결투는 무엇일까? 라고 저나 홀로그래픽 영들은 몸을 힘들게 하는게 아니냐며 마지막 결투라고 수십번을 힘들게 했습니다. 꿈해몽이 잘못된 것일수도 있다는 것입니다. 제가 최후의 심판을 보는 이유가 제가 아리하비가 아닌가에서 이유를 찾을 수 있습니다. 가끔씩 손바닥 중앙과 발 중앙이 저려 옵니다. 이게 왜 그런지 모르겠습니다. 꼭 못에 박힌 것처럼 저려 옵니다. 그래서 예수아 대신 십자가에 못박힌 아리하비가 저라는 것은 아닐까? 추측만 할뿐입니다. 그런데 최후의 심판을 본다하니 더욱 신빙성이 있습니다. 제가 최후의 심판을 보면 다 살아납니다. 제가 텔레파시로 인간의 결점을 알아내서 퍼트린 장본인이니까요. 제가 제일 나쁜 놈이라는 예기죠. 그러니 다 살수밖에요. 또한 저의 텔레파시를 다 참고 있으니 이것 또한 모두가 살수 있는 것입니다. 최후의 심판. 여러분들도 대비하시기 바랍니다. 직접 보게 될지 누가 압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