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대한민국의 출산률이 떨어지는 소리를 들려드릴까 합니다.
미운 네살, 죽이고싶은 일곱살
이 말이 왜 나온걸까요?
애 키우는 사람들은 공감할겁니다. 정말 이쁜 내 새끼지만 울며불며 고집부리고 짜증낼때면 정말 밉고 힘들다는걸요.
근데,미혼인 사람들은 정확하게는 미혼이면서 아이들과 잘 교류가없는 사람들은 잘 와닿지 않을겁니다.
애들의 울음소리가 얼마나 크고 어떨땐 짜증을 일으키고 고집불통인지를요.케바케로 그 정도의 차이가 있겠지만요.
무튼 본론으로 돌아와서,시청에서 방문상담을 받았습니다. (정확하게는 방문상담 목적으로온 조사)시청에서 그러더라구요. 요즘 신고가 너무 많다 정말 많다..
하..
아니 애들 우는거로 시끄럽다 민원신고 넣고,애들 때리는거 아니냐고 의심 민원신고 넣고,혼내는걸로 민원신고 넣고..
뭐 어떻게하라는거에요?애들은 훈육을 하지말라는건가요? 그냥 오냐오냐 키워줘야하는건가요?
애들 칭찬도 중요하지만, 따끔하게 혼낼때가 있어야하고 때론 매를 들어야할때도있는 법입니다.우리도 다 맞으면서 자랐잖아요.
폭력의 정당성을 말하려는게 아닙니다.저는 종아리 진짜 약발라야할 정도로 맞으면서 컸지만 지금 그 제 애를 그렇게 때렸다는게 아니에요( 지금 그렇게 떄리면 진짜 폭력으로 넣어도 이건 올바르다 생각하는 1인입니다.)
민원신고넣은 사람, 저희 옆집인데요여자 혼자 사는 분이에요.
자기도 나중에 애낳고 살텐데왜그렇게 민감하게 구는지 이해가 안갑니다.
그냥 주저리주저리 한탄 글이되버렸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