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새요 20대 여자입니다 작년쯤 총 6갤정도 사귄 전남친에게서 이러이러한 이유로 찔끔찔끔 돈을 빌려갔었는데 ex) 10만 20만 80만
몇달동안 맨날 반드시 갚겠다 해놓고서 빌려간지 벌써 1년이 넘었는데도 빌린금액중에 10만원 빼면 한푼도 못받고 있어요 금액은 다세보니 287인데 1년동안 10만원빼곤 맨날 갚겠다 시간을 더달라 하다가 이젠 못참아서 신고하겠다 했더니 그래 신고해라 하면서 배쩨라 당당하게 나오네여ㅠ 솔직히 그 300 안받아도 잘살수 있지만 그렇게 당당하게 배째라고 하는 모습이 괘씸해서 이젠 진짜 신고든 소송이든 뭐든해봐야겠다 하고 알아보는데 이런경우엔 어떻게 하는게 좋을지 막막하네요 일단 소액지급명령으로 보고 있는데 소송으로 가서 승소해도 돈은 못받을수 있는걸까요... 정말 몇십이면 그냥 똥밟았다하고 버릴텐데 백단위고 이러니 속상하고 마음이 답답하네요 자꾸 빌려달라 할때 그냥 버렸어야 했는데 과거에 저에게 너무 후회되고 마음이 씁쓸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