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보다 어리거나 만만할 수록 그 증상이 심해지는 데
그 이유가 이런 개꼰대들은 하나같이 일을 개x같이 시키거나 처우가 안 좋다.
절대 예외없다.
이것들 보고 꼰대짓 못하게 하자나??? 그럼 일적으로 개억까한다.
조직된 경직문화, 열약한 근무환경, 업무 대비 낮은 처우는 절대 별개 아니다. 무조건 한 셋트다.
별것도 아닌 걸로 개같이 트집 잡고 물고 늘어지는 것들 중에
개고생한만큼 챙겨주는 사람 절대 없다. 무조건 이다.
오히려 부족하게 줘놓구선 후려치며 생색낸다 100%.
잡스나 빌게이츠급 아니면 그냥 사람 만만하게 싸게 날로 부려처먹으려고 길들이려는 거니까
무조건 나와라.
좋소기업 들갔다가 그만둔 사람들 보면 대부분 일때문에 그만둔게 아니라
늙꼰, 젊꼰 할거 없이 개꼰대 새끼들한테 호되게 당한 경우가 대부분임.
요즘 애들이 괜히 좋소 안가고 알바나 배달하는 게 아님.
일 힘든 것 보다 사람에 쫄아서 안가는 현상이 발생 하는 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