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생은 따로 살고 나는 외국에 거주 중인데
오랜만에 본가에 돌아와보니 동생 방에 이런게 적혀있는 종이가 있어서..
책임질 수 있는 만큼만 받기. 키스 상체까지. 쇠(꾀)빨 (?) 1 픽 (띡?) 1 골 … 팁, 10 + 장타
술 작업 x (걸린다) 그래도 우리오빠 방에서는 최대한 오픈까지는 해주기
감사해하는 마음 잊지 않기. 내가 돈을 버는 것은 다들 도와주기 때문. 연장은 손님이 정하는 것. 원래 그렇게 정해진 것
손 글씨라 잘 안 읽히는 글도 있는데 이게 뭐야?? 부모님한테 말씀 안드렸고 동생은 전화를 안 받아 어떻게 얘기를 꺼내야 할까? 꼭 조언 부탁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