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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많은 아줌마 꼬셔셔 등처먹고 살려고 하는데요

ㅇㅇ |2024.06.16 15:51
조회 5,030 |추천 6
먹고살기 힘들어서  돈많은 아줌마 꼬셔서 등쳐먹고  꿀다 빨고 나면 버리고
새로운 여자 또 꼬셔서 등쳐먹고 살려고 하는데
얼굴도 잘생겨야 하고 말빨도 좋아야 하는데
얼굴이야 타고난거 어찌할수 없는거고
말빨만 좋아도  등쳐먹고 살수 있나요??
성격은 냉정해서 여자 등쳐먹고 버려도 죄책감 없을거 같고요.
가정이 망가져도 나랑 상관없는 일이라고 생각해요.
여자입장에선  지루하고 따분한 일상에서 잠시나마 기다란 재미나는 꿈을 꿧다고 생각하고
남자가 어뜨케 접근하면 넘어올거 같나요??
진지해요.
조만간 고독사 할거 같아서  빨리 돈많은 아줌마 꼬셔서 등처먹을거에요.
추천수6
반대수42
베플ㅇㅇ|2024.06.16 17:24
글 써놓은거 보니 말빨도 글러보이는데? 아줌마들의 재미난 꿈 걱정말고 쓰니의 헛꿈이나 접고 공부를 하든기술을 배워라..
베플ㅇㅇ|2024.06.17 01:01
남의 돈 먹기 쉬운 줄 아냐. 말 그대로 재미를 보려면 인물 좋은 건 기본이고 몸도 좋고 체력도 장난 없는 남자여야 한다. 못생긴 남자 평범한 남자 만나는 게 무슨 재미야. 그게 재미가 있겠냐? 봉사지. 돈까지 주면서 만나려면 보통 외모로는 성에 안 차. 거기다 센스 좋아서 비위 잘 맞추면서 기분 좋은 말만 들려줄 줄 알아야 해. 냉정한 건 마이너스야. 뭘 그걸 장점이랍시고 쓰고 자빠졌어. 너의 멘탈이 무너지는 건 아무도 관심없어. 이 짧은 글만 봐도 말빨은커녕 머리도 나쁜게 뻔히 보이는데 되겠냐. 심지어 외모도 안 되나 본데. 남의 돈 받아서 먹고 살 수 있을 정도가 되려면 보통 수준으로는 택도 없다. 한 사람을 먹여살릴 수 있을 정도의 부를 지닌 사람이 어떤 사람을 만나왔을까? 눈이 보통 높은 게 아냐. 나이까지 있으면 어린 놈 속내 간파하는 건 일도 아니고. 어차피 하룻밤 상대로도 안 될 수준인 건 뻔한데 주제 파악 못 하는 게 한심해서 댓 단다. 등이나 밀고 자빠져 자라.
베플ㅇㅇ|2024.06.16 21:42
야 그거 전문직이야, 힘들어. 인물 없으면 진짜 하드모드 켠 거고. 돈많은 아줌마 꼬시려면 유화 한 장 놓고 한 시간은 떠들 수 있어야 하고, 작가들 레조네나 작품 연보 정도는 달달 외우고 있어야 하고, 옷도 센스있게 입고 춤도 잘 춰야 하고, 밤이고 낮이고 체력 좋아야 하고, 비위도 좋아야 해. 음식 맛도 야무지게 볼 줄 알고, 와인 생산지 정도는 병 모양만 봐도 알고 그래야 하고. 이런 건 다 기본 중에 기본이야. 물론 외모가 뛰어난 애들은 이런 부분은 조오금 부족해도 돼. 근데 넌 아니라 며. 너 글 쓴 거 보니까 이런 힘든 공부를 잘 해낼 것 같지 않아. 기술 배워.
베플ㅇㅇ|2024.06.17 11:19
요즘 돈많은 아줌마들이 좋아하는게 잘생긴 골프강사라고함. 차도 사준다고. 그런 애들 널렸는데 고독사하게 생긴 못생긴 남자를 굳이 왜 만나. 부자 아줌마랑 접점이 있어야 만날텐데 요즘 강남은 서빙하는 애들도 예쁘고 잘생겼더라 못생겼으면 이미 끝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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