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조직스토킹

쓰니 |2024.06.16 23:36
조회 986 |추천 3
최근 조직스토킹이란걸 생애 처음으로 당하고,
나만 알고 있는 개인사를 여자 둘이서 대화하며 자기가 아는 지인 얘기하는것처럼 얘기 하는 정말 깜짝 놀란 경험을 했어요..
비슷한게 아니라 너무 구체적으로 얘기하더라구요. 정말 깜짝 놀랐어요.





개인사까지 구체적으로 하고, 전화 가로채기도 당한 상태(엄마번호로 전화를 걸었는데 아저씨가 받음. 휴대폰번호 재차 확인을 해서 이 번호 맞냐고 물어봤는데 맞다고 중년남자가 대답함. )여서
핸드폰은 해킹 당한 상태라고 확신한 상태라서 핸드폰은 공장 초기화를 했어요.
찾아보니깐 악성 url 클릭하면 좀비폰 가능성도 있다고 해서 핸드폰은 만일을 대비해서 유심을 빼놨습니다.





다수가 내 개인사를 얘기하면서 스토킹하니깐, 

원래는 서울에서 혼자 상경해서 생활을 했었는데 무서워서 서울 집을 정리하고,
고향으로 내려갔어요. 전 이게 끝일줄 알았죠.


근데 고향에서까지 조직스토킹을 당할줄 몰랐어요.(서울에서 이상한 사람 걸린줄 알았더니 고향집에서부터 이상한사람 걸린거였더라구요.)
제가 가족끼리 있으니깐.  개인사를 직접적으로 말하며 티를 내진않는데.
" 휴대폰 해킹이레~ 심하다. 정신병아니야? " 이렇게 말하더라구요.

사람 바꿔가면서 쫒아오는데.  고향에서 쫒아오는 사람은 다 같은 내용이었어요. 휴대폰 해킹요.



그 많은 사람들이 제 핸드폰 감염된거 어떻게 알고 말하는건지 참 신기하더라구요.




저 스스로 모르는 사람 붙잡고.

제 휴대폰이 해킹 당했어요!! 하지도 않았는데.   생판 처음보는 사람들이 스토킹하면서
휴대폰해킹이레~심하다. 거리고.


여러사람 번갈아 붙여가면서 저 멘트 날려요. 기괴해요










그리고 고향 집에선 제 방에서만 잘때
"싸가지 없다."
"죽고싶나?"
"심하다."
"찍었나?"
"니 엄마도 해줄까?"
"쟤 잔다."
등의 소리를 내요.

진짜 작은 소리로 신경써야 들릴정도의 소음으로 해요. 



지쳐서 잠들려고하면 쿵! 소리(옆집 and 윗집)나 두드리는 소리때문에 잠 깨우고. 잠 못자게 해요.

그래서 귀마개를 꼈거든요? 



어떻게 한건지 더 명확하게 들리더라구요.

소리만 줄어들었지 오히려 바깥 소음은 차단되고, 가해자의 말은 명확히 들리더라구요.머리에 울리듯 들려요.
그리고 벽에 가까이에 있으면 들리고,
벽에서 떨어지면 안들려요.




그냥 흡음재, 차음 뭐든지 두께있는걸로 추천해요.


결론은 귀마개로 해결이 안돼요.








그리고 서울에 있을때도 그렇고, 고향 집에서도 그렇고 동일된 내용이 있었는데.

"시끄럽다. 조용히 있어라. 아무것도 하지마라. 자라" 라는 내용이었어요.


핸드폰에도 기록도 한 적도 없는 가정사를 어떻게 알지 했는데
고향집에서 엿들은거였더라구요.


아무래도 부모랑 같이 있으면 가정사 얘기를 많이 하는데
그걸 엿듣고 하는거였어요.


고향에서 서울까지 따라온건 아니고 숫자가 많고
스토킹하던 사람들이 전국적으로 많이 있다고 자랑하듯이 얘기하는거 보니깐
여기저기 포진되어있나봐요.



처음 당해보는 일이랑 황당해서

인터넷을 막 뒤지니깐  정말 허황된 내용이 대다수더라구요.
마인드 컨트롤..? 사람을 조종한다는 이상한 내용이 더 많았어요.



사람을 조종할줄 알았으면, 스토킹도 안하겠죠.
정말 현실성없는 내용의 게시글이 엄청 많았어요.
마인드컨트롤 피해자모임도 있고, 기괴했어요.


지금 제가 당하고있는 소음들도 기괴하구요.
조직스토킹 당하는것도 기괴해요..




가끔 TV에 아랫층 어떤 여자가 소란을 일으키는데.
여자가 말한 내용은 윗집이 층간소음을 낸다. 전자파를 쏜다. 라는 내용인데. 
이 일이 있기 전엔. "이상한 여자다. 왜저러지?" 하고 넘겼거든요?



겪고 나서 알았어요.

머리가 무겁고 어질어질하고 진짜 뭘쏘더라구오.
쏠때 가해자가 말해줬었거든요.
"이거 전자파쏘는거다."
그래서 전자파? 진짜인가 싶고, 일단 가해자가 말해준 내용이니깐
신뢰는 딱히 안갔어요.



뭔가 쏘는건
알겠는데 뭔지는 모르겠어요.
정말로 머리가 무겁고, 두통 생기더라구요.


제가 겪고나서야 알았어요.
TV에서나 보던.
이상한 여자라고 넘겼던 그 여성분의 말이 이제 다르게 들리더라구요.



인터넷에 다수는 마인드컨트롤이라는 "현실성 없는" 내용이 대다수였고,
정말 피해자로 보이는 게시글은 소수였어요.


그러다가 판 게시글에서 발견하고, 저도 이어서 작성해요.



제가 밖에 나가면 조직스토킹의 일관된 내용은 " 집에 들어가라." 였어요.
집에 들어가있으면 작은소리로 계속 말을걸고, 확인을 해요.


나따위가 뭐라고 조직이란 인력까지 써가면서 쫒아다닐까요?


자주 들려왔던 일관적인 내용은 " 집에 있어라. " " 너 회사다녀도 짤리게할거다. " " 얌전히 안에만 있어라." " 빨리 자라. "" 잠이나 자라 " (막상 잘려고하면 깊은 잠을 못자게 함)였어요.

일관적인 강조내용 : 일하지도 말고 그냥 계속 집 안에만 있어라.
(정부는 일해서 세금을 내길 원하지.
일 안하고, 집에만 있길 원하지 않아요. 기억하세요.)

밖에 오래 걸어다니면 집에 좀 가라고 승질부려요 ;;
계속 따라붙으면서 겁줘야하니깐 지네들도 귀찮나봐요
따라오지를 말던가 지네들이 따라와놓고 도리어 승질 내더라구요 ;



일단 얘네들이 일관적으로 유도하는게
일안하고 돈 떨어질때까지 집 안에 처박혀있는거에요.



저도 피해자니깐
왜?
왜지?? 굳이? 왜????
라는 의문이 생겼는데.



돈이 없을수록 급해서 잘못된 선택을 할 확률이 높고,
수면이 부족할수록 판단력도 흐려지고. 일상생활 못하고.


신불자이면 불법대출에 낚기쉽고.
여러가지로 낚기 쉬운 상태일테니깐 작업하는게 아닌가 생각들더라구요.



잠 못자게 작은 소리로 틀거나 위협하면 일단 녹음해두세요.


낮에는 조용히해라. 조용히해라. 틀어놓는데조용히 있지마세요. 수음 마이크가 좋은(가청주파수20hz도 녹음이되는) 동영상(객관적인 증거)을 집안에 틀어놓으세요.
제일 best는 일하러 나가세요.




길에서 다닐때는 녹음기를 틀어놓고 대화를 거세요. (꼭 대화를 해서 상대방 음성도 녹화시키세요. 목소리만 동일하면 됩니다. )
변호사와 상의해서 개인 신상보호용 동영상촬영도 문의해보세요.
20hz 수음좋은걸 귀에 마이크 대고 주무세요.(도청 전문가들이라서 귀찮게 다른데 설치해놓는것보다 편해요.)


-> 쿵쿵 소리로, 인원수 많은척 하는데 소수에요.이웃을 의심하게 만든다고 하는데 이웃 맞아요..
얘네들이 교묘한게 가정집에서 저렇게해서따져서 물어보지도 못하고, 현장도 못잡고. 교묘해요
제가 할수있는건 이상한 소음으로 괴롭히는걸 녹음하는거 밖에 없어요.





그리고피해자 후기에 범죄자 치곤 친절하다 후기 있는데.뭐겠어요. 사람이 스트레스 극도로 받으면 ㅋㅂㄹ나는데
강약조절하는거에요.. 호구가 되지마시길
얘네들 그냥 잠만 못자게 해서.평상시 판단력만 흐리게하고, 일상생활 못하게 할 목적이에요.


무시하고 자면 안되니깐
신경써서 잠을 못자게 할만한 내용으로 틀어놔요.


녹음기는 무조건 돌려놓으세요. 위협적이진 않든 맞든 장기적으로
밤세도록 소음을 가하는건 스토킹으로 증거가 되니깐
계속 기록하세요.





판에 있던 내용이랑 똑같이 듣기 싫은 소리를 틀어놓고(굳이 크게 틀 필요없어요.) 계세요. 신경 끄세요.
정말 작은 저주파의 작은소리로 하기때문에.

창문을 여세요. (제일 좋은건 바깥으로 집에서 멀리 자주 나가세요,)창문열면 일부러 창문 닫게끔 하기위해 위협을 해요.도청할때 문열려있으면 바람소리, 차소리에 시끄럽거든요.









가해자들이 전자파라고 말하는
머리가 무겁고 두통이 올때는 전자파차단원단 국산을 쓰세요. 

전자파가 정말 맞는건지
처음당해보는거라 정체를 모르겠지만
확실히 괜찮아져요,.




원단이 전자파를 흡수하는건데. 원단에 살이 닿으면 전기가 도는것마냥 살짝 저릿하더라구요.




원단은 완전히 차폐가 되야 기능을 하기때문에
어설프게 덮는 걸로는 안 되는거 명심해주세요.



도어락도 이중잠금 (번호입력,지문인증or카드인증) 되는걸 사용하세요.
수음좋은 마이크가 달린 cctv가 안되더라도 CCTV는 설치해주시구요.

WIFI 뚫리면 아무레도 개인정보에 있어서  해킹 위험이 높죠.



WIFI는 무선 MAC관리에서 제한 걸어두시고,
DHCP 서버설정에서도 인터넷이용 제한도 걸어두세요.



조직스토킹 피해서 대통령이랑 가까운 곳은 좀 더 안전한가 싶어서 가봤는데
숫자가 더 많더라구요.

다른 곳은 쫒아오는 정도였는데. 그냥 거기는 이미 있었어요.


하긴 나 같은 일반인도 뭐라도 낚아보겠다고 겁주고 난리인데
대통령은 오죽하겠어요.




+추가적으로
죽인다. 맞을래? 안전상 위협이 될 멘트로 많이 괴롭히는데
겁주기용이에요. 꼭 녹음해두세요.

너의 주변 무슨 사람이든 매수할거다라고 하는데.
개뻥이에요. 명심하세요


거기서 조직스토킹에 가담하는 사람들은 매수당한 사람이 아니라.
원래 그런사람들이에요.
원래 그런사람들이었고 그래서 접근한거애요. 매수당한거 아니에요.




집에 녹음기랑 CCTV 구비 해놓기 전에
너무 잠못자게 괴롭히니깐 저쪽에 가봐라. 이쪽으로 가봐라 와라는대로 가주니깐


돈 입금해주면 된다, 몇백이라도 빌려서 입금해라.
들리면 옷벗고 무릎 꿇어봐라.
까지도 들어봤어요
무시하면 성희롱 멘트도 꺼내고요.


저것도 하라는대로 했으면 뭘 더 시켰을지 참 안봐도 뻔하네요
더러워요.

증거잡을려고녹음기랑 CCTV 셋팅하니깐
직접적인 단어도 안하고, 소리도 엄청 작아졌어요. 평범한 층간소음만 내고있어요.

이젠 거의 안들리다시피해서 잠은 잘자고 있는데.
황당하고 어이없네요

추천수3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