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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투 욕하는애들

쓰니 |2024.06.20 12:29
조회 143 |추천 5
많네? 그리고 덱스에는 환장하고?ㅎ
정작 타투한 친구들은 남신경 안쓰고 돈 잘벌고
잘만 사는데 꼭 상관도없는 애들이 양아치가 아님을 증명받으며 살아야 한다느니 어쩌느니ㅎ
내 주변 타투한 오빠들이나 친구들보면 돈잘벌고 자기 인생 재밌게 잘 살던데 한달에 300도 못벌고 여기저기 눈치나보며 사는친구들이 꼭 남의 인생에 관심이 많더라구
우리 남인생 신경쓰지말고 자기 통장잔고나 신경쓰면서 살자구~ 유톡 타투글이 요새 많이 보이길래 끄적끄적~

ps: 부모님이 주신 몸을 가볍게 여기네 뭐 그런 주장도 많던데ㅎ그럼 왜 가슴수술해?왜 코는 세우고.왜 얼굴은 손대? 부모님이 주신 몸 있는 그대로 살아야지~~그럼 얼굴에 손댄 사람들도 다 걸러야 하는 대상이려나?.. 이 사람들도 무슨 결핍이고, 외모에만 잔뜩 겉멋든 걸러야되는 대상인가? 그냥 자기 인생 자기 만족으로 사는거다~ 그런 사람들보고 이러네 저러네 하며 훈수두는 인생이 더 미련해보인다. 속마음은 속으로만 생각하고 자기인생에 집중들합시다~
추천수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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