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일이나 기념일에 은근 자기한테 뭘 해줄거냐며 떠봄
스리슬쩍 자기껀? 자기가 좋아하는건 어디 없냐며 말함
뭔가 받아먹을려고 친구하는 느낌이 듬
그러면서 본인은 남한테 하물며 같이 다니는 친구한테도 인색함
근데 자기는 안그런척 남 챙겨줬다며 착각함
99% 이상 능지가 딸리는편 그래서 본인이 어디서 당한걸 지 친구한테 감정쓰레기통함
혹시 주변에 이런 친구 있음 그냥 나한테 아직 큰 손해 없다며
같이 다닐 생각하지말고 걍 인사만 하거나
걍 각자 삶 사는 게 서로에게 좋은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