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세븐틴 정한&원우 유닛 이벤트성으로 엠카 딱 하나 나오는 식이었는데 앨범 초동이 발매 4일만에 역대 kpop 유닛 1위를 찍어버림 아직 초동 기간 남았는데
근데 더 말이 안되는건 저 기록이 예판때 품절된 성적인듯
현재 셉팬들 상황
- 예판 품절돼서 공구 중단
- 일본, 한국 인당 구매제한으로 버전별로 1장도 못사는 상황
- 예판 구매자들 주문 취소당해서 난리<- 이게 말이됨?
-알라딘 앨범은 안오고 특전만 옴
- ’광화문 핫트 구매수량 제한‘ ????
이 상황에서 유닛으로 오리콘 싱글 1위한것도 웃기긴한데 지금 전세계 어딜 뒤져도 물량이 없음
이건 회사가 가수 앞길을 막는걸까 아니면 수요 예측을 실패한걸까 뭔상황일까ㅜㄹㅇ 이런 어이없는 상황 먼저 겪은 판녀들 있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