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생일이야
빨리 돈갚아
생일만이라도 즐겁고싶다
딴 여자만나다가 들켜서
헤어지고 자존심 챙기느라
연락 안 하는거지?
그러니까 왜 주씨뇬이랑 바람을 피냐고ㅋ
그냔도 참 남의 남자 건드려놓고
얼굴도 참 두꺼워
자기 결혼식에 날 부를 생각을하다니
내가 거길 가겠냐고 ㅋㅋ
거기다가 먼곳임
그냔도 나한테 갚을돈이 있었을텐데
러브하우스에 나왔었던게 기억나네^^
수원역 앵보리도 생각나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