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회사는 회사에서 사용 하는 메신저가 있습니다사번과 비번은 같은 걸 사용하며 누구도 비번을 바꾸리라는 생각을 하지 않습니다.그리고 메신저를 그리 사용할 일도 없어 출근 하면서 메신저를 로그인 하는 경우가그렇게 많지는 않습니다.또한 공용 컴퓨터를 사용하다보니 종종 메신저를 켜 놓고 퇴근을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지난 3월근무교대를 하고 난 후 상사가 " 너 메신저 안켰구나 (누구누구) 메신저로 파일 하나 보냈어 확인해봐" 라고 하시길래아무렇지 않게 확인을 하게 되었고, 그 때 그 메신저 당사자가 다른사람과 대화 한 대화창을보내됐습니다.정말 손발이 떨리는 상황이였고, 자신 보다 선배인 사람들 하나하나 별명을 붙여 뒷담화를 하고인격 모독에 없는 말까지 지어서 근무 시간내 3~4시간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라는말로 함께 도배를 하면서 대화를 한 내용을 보게 되었습니다.
전 이 사실을 저보다 선배인 분께 말씀을 드렸습니다그랬더니 하시는 말씀이 "개인정보다 그렇게 본 건 너의 잘못이다" 라고 말씀을 하시더군요"누구나 뒷담화는 한다" 그러니 "네가 본 것에 대해서는 사과를 해야 될꺼 같다" 라고 하시더라고요물론 그 사람도 뒷담화에 대해서는 전혀 사과 할 마음이 없고 어떻게 보고 됐는지를 궁금해하더라고요
그 후로 전 그 후배에게 진솔하게 이야기 했고, 사과도 했습니다 물론 그 후배도 그렇게 대화한건 잘 못이다 진심은 아니다 라고 이야기 하더군요
하지만 여전히 제 마음에는 그 후배를 바라보는데 있어 불편감이 있고, 그 후배는 여전히 절 개인정보 털어내는 사람으로 취급을 합니다....그러면서 오히려 되려 "다른 사람한테 제 이야기 하지 마세요" 라고 말을 하네요
너무 답답한 마음 톡톡 빌려 토해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