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원하나가 동료들 다 데리고나와
가게를 차렸는데
불합리한 일도 자기들끼리는
관대한편이고 신입들 오면
텃세를 그렇게 부리네요
사장 이라는 사람은 중립도 없고
그냥 편만들고..
신입중에 다 퇴사 나가고 묵묵히 일만하며
버티는 사람은 저 혼자에요
자기한테 아부하고 비위맞추면
정당성도 없이 그냥 친한 동료들
편만 드네요
스트레스 너무 심한데도
새로운곳 가서 적응하기 싫어
버티는중..생파도 참석하기 싫은데
밑보이기 싫으면
참석해라며 은근 협박하고..
이런곳 어떻게 대처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