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엑소 백현, '첸백시 사태' 이후에도 인기 여전…예매 페이지 다운→전석 매진

ㅇㅇ |2024.06.24 13:52
조회 263 |추천 0
(톱스타뉴스 정은영 기자) 그룹 엑소(EXO) 멤버 백현이 여전히 많은 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백현은 오는 7월 27일부터 7월 28일까지 서울 송파구 KSPO DOME에서 2024 아시아 투어 '론스달라이트 [닷](Lonsdaleite [dot])' 공연을 펼친다. 

이번 공연은 3월 서울을 시작으로 일본 도쿄 치바 후쿠오카 고베 센다이, 싱가포르, 베트남 호찌민, 마닐라, 대만 타이베이,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홍콩, 태국 방콕 등 데뷔 12년 만에 나선 첫 단독 아시아 투어 '론스달라이트'의 대장정을 마무리하는 것이기에 더욱 의미가 크다.

지난 18일 오후 8시 멜론티켓을 통해 선예매가 시작되자마자 글로벌 페이지가 다운됐으며, 21일 오후 8시에 진행된 일반 예매에서도 전석이 빠르게 매진됐다. 

특히 글로벌 페이지가 다운된 것은 멜론티켓 사상 처음 있는 일이기 때문에 백현의 뜨거운 인기를 실감케 했다.

백현은 해당 콘서트를 통해 '다이아몬드(Diamond)', '플레이보이(Playboy)', '유엔 빌리지(UN Village)', '러브씬(love Scene)' '밤비(Bambi)', '알 유 라이딩?(R U Ridin´)?' 등 히트곡 무대를 선사할 예정이며, 이후 새 앨범 작업에 돌입한다.

출처 : 톱스타뉴스(https://www.topstarnews.net)
추천수0
반대수4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