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2이고 설날, 추석, 생일 외엔 아예 용돈 따로 받지 않습니다 저렇게 3번 받는데 한번 받을때 보통 60-70만원정도 받습니다 주변 친구들 보면 2주단위, 한달 단위로 정해서 받는다고 부모님한테 말해보면 그럼 그 친구네 가서 살아 이런 답만 돌아와서 싸우기만 하게 됩니다 요새 물가에 밖에서 밥 사먹고 할 일도 많은데 4-5개월에 60-70이면 충분히 아껴 쓰고 있는거 아닌가요? 6월에 생일이라 얼마전에 친척들, 할머니한테 받은거 모아서 63만원 받았습니다 (부모님은 따로 안 주십니다) 용돈 따로 안 주시는 문제에 대해서는 이제 말해봤자 안 들어주실거 알아서 포기했는데 돈 받았다고 너가 밥 사라 너가 엄마보다 돈 많다 자꾸 이러니까 너무 짜증나고 남들처럼 주기적으로 용돈 안 받는것도 너무 억울해집니다 저 카톡으로 또 싸우기 시작했는데 이게 제가 잘못한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