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설공단에서 운영 중인 수영장에 다님..국제대회가 가능한 수영장이라 시설도 엄청 크고 샤워장도 넓음.이 넓은 수영장에 샤워실도 넓고 샤워실 내 화장실도 5칸(장애인 화장실 포함)이나 있는데..사람들이 샤워실에서 샤워하면서 소변을 눔.도데체 무슨 심리임? 사람들이 모를 것 같음?모양과 색은 샤워 물에 같이 흘러 간다고 해도.. 냄새는 어떻게 할꺼임.샤워실에 비릿한 소변 냄새가 뜨거운 물과 함께..샤워실 전체를 떠 다님.더러워 죽겠음. 이게 한 명 뿐이면 그냥 1회성 욕하고 끝날 일이겠지만..
여기 수영장은 너도 나도 하는 것 같음.. 조금 있으면 소변 냄새가 또 남..하...진짜 썅 소리를 지르고 싶은데.....기 쎈 엄마들이랑 싸우기 싫어서 .. 못하고 있음...ㅜㅠ심지어 같이 다니는 친구도 샤워실에서 그냥 소변을 눔. 하지 말라고 하면 "뭐 어때?" 이럼....하..다들 공중도덕성 어디 가출했음??
여기 이 글 읽으시는 분들 중에 내가 위 상황에 포함된다 하시는 분들 있으시면소변은 제발 화장실에서 해결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