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너무 어이없는 일이 있었네요. 할아버지랑 집에 가던 길이었구요. 사진처럼 빨간동그라미 쪽으로 할아버지와 제가 들어가고 있었고 제 앞에는 치와와 2마리와 보호자 1명 있었습니다. 같은 길로 걸어가는데 그 여자 개가 할아버지를 보고 짖는거에요. 짖으니까 할아버지는 개를 발로 찼어요. 발로 차니까 그 옆에 있던 개도 같이 짖네요?? 발로 차 죽여버리려 했는데 그 개주인이 사과도 한마디 없이 썡 가버리더라구요. 하 진짜 개들 짖을거면 데리고 나오지좀 않았으면 좋겠어요 시끄럽고 혹시라도 물면 어쩌려고; 그리고 사람보고 짖었으면 사과 좀 하세요 그게 예의라는 겁니다(사진은 예를들기위해 퍼왔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