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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분들이 질타해주신점 이해하고 부끄럽게 여기고 생각을 정리했습니다

그러나 무지성으로 비아냥거리는 댓글이 갑자기 많아져 굳이 이걸 보고 에너지를 소비할 필요는 없다고 여겨 글을 내립니다

다시한번 충고와 질타 감사드립니다
댓글은 회초리로 생각하고 삭제하지않고 보려합니다
추천수8
반대수118
베플ㅇㅇ|2024.06.26 08:29
1. 다른 학교도 종이 알림장 안 줍니다. 보통 1학년 학기 초까지 주고 사인 필요한 것도 e알림이 통해 서신합니다. 다들 그걸로 봅니다. 본인 귀찮다는 이유로 종이 낭비해야 할까요? 2. 금요일에 다음주 주간계획표로 오지 않나요? 그걸 확인하세요. 4학년이면 고학년이에요. 스스로 챙기고 확인할 수 있도록 교육시키세요. 3. 맞벌이라고 꼴랑 물병 하나 챙기는 게 어렵나요? 요즘 다 텀블러 챙겨다녀요. 권고사항이기고 하고요. 저녁 설거지할 때 하고 가방에 넣어두면 될텐데.. 그게 그렇게 어려울까요? 게다가 에코쌤이라는 거 알면서 하루이틀도 아니고 몇 개월 내내 일회용물병을 보낸다면.. 선생님 입장에서도 교육하기 불편하겠네요. 4. 콩주머니던지기가 교과에 있으면 할수도 있죠. 본인 반 일도 아니고 옆반이야기만으로 시도도 안한다고요? 다친 일이 있었다면 학교에서 나서서 못하게 할 겁니다. 옷에 묻는 게 문제면 미술, 공놀이는 어떻게 하죠? 또 아이말 그대로 다 믿지 마세요. 아 다르고 어 다르다고, 아이는 본인 듣고 싶은대로 왜곡해 전달하기도 합니다. 학교도 사회생활입니다. 부당한 거 아니면 적응하고 참는 법도 배워야 하고요. 중,고등 때도 쫓아다닐 건가요? 그럴 시간에 텀블러나 챙겨 보내세요
베플ㅇㅇ|2024.06.25 23:57
4는 문제지만 다른건 문제삼지 마세요. 4를 위해 1.2.3을 끌어모은 것 같은 인상입니다. 저도 초4 학부모임. 지류가통은 학교전체 반드시 개인정보제공동의 필요할 때나 나옵니다.
베플ㅇㅇ|2024.06.26 02:00
네 맘충입니다 1~3은 담임 재량이고 본인이 그에대한 답을 요구할 입장은 아닌거 같고요. 4번은 담임 얘기 들어볼만 하구요. 1~3 요구 자체가 맘충
베플0ㅇㅇ|2024.06.26 02:13
이미 여러학교에서 서면을 안쓰고 e알림이를 통해 신청받고 있습니다. 님이 무심한거 맞아요. 그리고 고학년인데 숙제는 알림장에 쓰지 않아도 아이가 기억했다가 해오는게 정상이죠. 중학교가서도 알림장 쓰려고요? 아이가 성장했으면 스스로 챙기는거죠. 콩이 더 위험할지 공이 더 위험할지는 잘모르겠네요. 피구공으로 얼굴 맞으면 콩 보다 더 아플거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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