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아하기 귀찮고 개판쳐놓은 집 치우기 싫어서. 빨리 돌아가요. 저러다 남편 딴살림 차리겠네요. 처자식 집에 못 돌아오게 하는 사람이 뭐 얼마나 충실하겠습니까? 남편 저대로 두면 진짜 평생 따로 살자 할 놈이니까 빨리 돌아가요. 그냥 남편 출근 후 집에 들어가요. 집상태 가관일테니 각오하고 친정부모님이 일단 같이 가서 사진 다 찍고요. 딴년이 드나들거나 개판이거나 진짜 처자식 없는 삶이 더 행복해서 못오게 해거나...이거밖에 없음.
베플ㅇ|2024.06.26 10:17
남의 집 애임? 지 자식 집에 간다는데 한숨 팍팍 싫다는게 사람으로 보이세요?? 애기 친정집 맡겨두고 알리지 말고 몰래 한번 집 가보세요 대체 뭘 하고 있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