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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예의 지키면서 삽시다.

|2024.07.01 11:42
조회 5,969 |추천 46
친구니까, 편한 사이니까, 오래됐으니까,
이건 정말 이기적인 생각입니다.

그런 사이일수록 식사 속도 맞추기, 음식 소리 내어 먹지 않기이 사이에 낀 음식 빼는 소리, 코 훌쩍 거리는 소리 등

친한 사이니까 더 신경 써서 지킵시다.
무의식중에 나오는 행동이어도 내가 이렇게 하면
상대가 어떨지 생각하고 배려하는 게 기본입니다.

그렇지 않아도 되는 상황은
본인들 가족과 있을 때만 그렇게 해주세요.
추천수46
반대수2
베플ㅇㅇ|2024.07.02 17:06
진짜 맞음. 친하다는 것 ≠ 함부로 막 대할 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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