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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도는 욕먹어도 싼 동네

고요한여우 |2024.07.03 08:20
조회 249 |추천 8
그동안 서울 상급지에서 생활해오다가 개인사정으로 경상도로 이주하게 되었음. 적응하면서 대화 나누다보면 뇌를 해부해보고 싶을 정도로 고정관념이 심하거나 사회적 지위에 집착한다는 것을 알 수 있음.

경상도에서 좀 잘사는 축은 사회적 지위에 집착하고 평범한 부류는 고정관념이 ㅈㄴ 심하고 일차원적이고 너무 무식함. 대화하면 역겨워서 토할 것 같을 정도. 성급한 일반화의 오류? ㅈ같은 소리다. 확증편향이라고 하는 사람들은 경상도에서 살아봐야함.


선거권을 가질 자격이 없음. 민주주의 주권의 존엄을 바닥으로 던져놓는 개돼지들. 인간으로 부르고싶지 않을 정도로 사고회로가 단순하고 하… 진짜 현타온다. 빨리 서울로 돌아가고싶다. 서울에 살고있는 것을 감사해야한다.
추천수8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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