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 운영 능력이나군 지휘관으로서는 작전을 지휘하는데 필요한 판단들
그런 결정을 내리는 과학적 판단 능력이 중요하고 그런데
그런 힘이 없으니까 사고가 난 것으로 보입니다
.그러니까 무능한 것이고
그런 군 분위기 상황에서는
여기저기서 당연히 간도 크게 성범죄가 나온다..
그런 죄를 저지르려면
엄청 체계가 없는 사람 아니면
사실 대체 무슨 배짱인지 모르겠다..그런 생각 많이 듭니다.
성범죄를 저지른다는게
아무 생각이 없는 사람이다..
더구나 공직자라면 더더군다나이고
성범죄 연루 되면 바로 잘라야 한다는 것이
성범죄도 범죄지만
그 사람이 공직 수행 능력에
군대식으로 이야기하면
소위 개념 없는 사람입니다.
그래서 안된다는 것이죠.
그런 사람 많은 부대는 소위 당나라 군대 되는 것이죠
고구려군 기강이 내려오는지
우리 나라는 군대에서 뭐 잘못된 것이 있으면
당나라 군대 다 되었다고 뭐라고 하시지 않습니까
수학적으로 절차적 사고
논리적 사고를 잘해야
행정이든 뭐든 문제가 안생기는데
사실은 디올백 문제도 보면
그런 절차적인 사고가 부족하기 때문에 벌어지기도
하는 일이라고 봐야합니다.
박경미 청와대 대변인님께서
교수님 하시면서 쓰신 책들도 좀 읽어 보시고...
다른 수학 교수님 책들이라도 좀 읽으시고
사고력은 그래서 중요한데..
그렇게 그런 사고력을 기르는데
전두환식 교육을 받으면
다 엉망된 것이고
황창연 신부님 식으로 이해하면
니 인생 이제 쫑 났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냥 다 아무렇게나 살아도 되는 줄 안다..
그런 분들이 공직자 되시면
위로 올라갈수록 큰일 나시는 것입니다
법 공부도 힘드시죠...
판덱텐 방식을 채택하는데
그것이 무슨 말이냐
수학에서 추상화한 것 가지고 모아놓고 먼저 적어놓고그것을 기준으로 해서 구체적인 사안에 적용한다..수학의 용어 개념 정의를 익혔다면그 다음에는 그 예를 찾아내는 능력은 수학 전공자에게는 매우 중요한 능력이고그런 것이 법학에도 도움이 크게 되겠구나그런 것이 이해가 가고..대강..그렇게 보면...그것을 이해를 못하시고 그러시다가거꾸로 공부하신다던데
판례를 가지고 공부를 해서 민법도 민법 판례에서 시작해서민법 총칙으로 가서 이해한다?그렇게 뭘 한다..그러는 경우가 진짜 있나 본데
그것은 수학교육을 전두환식 교육으로 받아서 그런 것 같다..
르네 데카르트의 사유 방식을 도입하는 그런 기하학에서 그리스 시대에유클리드 기하학 등을 통해 나오는 논리적 증명 등에 담기는 그런 사고...그런 것을 토대로 사회가 돌아가는데그냥 대놓고 무슨..노트북 가지고 너희 학생들이 뭐 할 수 있다고 보냐는 식..
우리가 조국 사태 조국의 강 건넜네 아니네 해도
우리 나라는.나라 체제가 법치 국가여서
법대로 돌아가거든요...결국은..그러고 있습니다.
그것이 다 노트북적인 체제입니다.
노무현 대통령님 탄핵 절차도 그랬죠
탄핵은 추진되고 헸었지만 결국은
입법 사법 행정 착착 법대로 돌아가서
그렇게 절차대로 되어서 회복했다..
문제는 서울대 총장님을 지내시고 경제학과에서 교수님을 오래 하신정운찬 전 국무총리님의 동반 성장의 문제를고교 과정에서는 사회 문화라는 과목에서사회학의 갈등론과 기능론을 나누어 다루면서이해하게 되는데공정한 출발선에 있지 않고유시민 교수님 말씀처럼 기울어진 운동장이기 때문에너 법대로 하면 그건 안되는 것이다에 막혀서오랜 시간을 보내야 했습니다.거기에다가 이런 질문도 받기도 했습니다.합법이면 옳은 것인가?결국 두 문제에 막히면서 전공을 법학에서 피해서 가는...일단 유보의 길을 선택한 것은 잘한 일 같다지금와서 보면...법과 원칙은 중요한데그 부분을 다루는 법철학으로서 가장 좋다고 지금 저는 믿는가톨릭 신앙을 확보하고 있는 상황이라서...참 어렵게 맨땅에 뒹굴러야 했고참 고통스러웠지만 보람 있는 시간이었다고 자부합니다.아무도 그것을 명확하게 전달해주시지는 않았기에..어려운 주제였고성장 과정을 보내서시간이 지나야 보이는 문제였고역시나 천주교 정의구현 전국 사제단 신부님들과지학순 주교님의 그..버스 안내양 소위 그 당시 일본어로 삥땅...의 문제를고해성사를 보아야 하는 문제인가아프리카에서 소년 소녀들이 사탕 수수를 얻어오는 것과그 당시 우리 나라도 산에 가서 나무 해오는 그런 고통들은..그 자녀 손자녀 세대까지 그 스트레스가 내려갈 수 있는상당한 고통을 야기하는 것이고..그런 소년 소녀 시절에 그런 노동에 의한..과도한 노동과 교육 결손을 강요당하는 사회 체제에서는 건강한 후손들을 기약하기 어려워져서나라의 미래를 밝힐 수가 없는 것임을 바라보면박정희 대통령에 대한 평가는 그 당시 문화공보부가 늘 배제하고 인정하지 않은그 잘못을 인지해내는...초석이 될 수 있다는 점에서참으로 어려운 주제였고..서민들이 법도 잘 몰라서 법 없이도 잘 살아갈 수 있는 선량한 분들이배움의 기회를 놓치는 과정을 통해사회적 약자로 밀려나는데에는채 상병 특검 거부 과정에서 혐의로 지목되는 문제가 갖는 그런 사회의 불의한 현상들 앞에너 사회에 적응해라라는 얼토 당토 않은...아저씨 아주머니 어른들의 주장들..
그러나 그 와중에서도 다시 이제도 확인하는 가톨릭 교회의 가르침은명확하게 어디로 향해야 하는지를 가리키고 있으며이정표 같은 사제가 되지 말라고 하시지만그 이정표 같으신 가리킴은 여전히 중요하게 신자들에게 다가서고 있는 것이다라는 점도잘 포함시켜야 하는 것은 맞겠다 싶고..
천주교 서울대교구장님이신 정순택 베드로 대주교님께서2021년 가톨릭 대학교 신입생 환영 미사에서의 강론이라든지최근에 시류에 흔들리지 말아달라는 젊은이들을 향하시는 각별하신 당부는그만큼 우리 사회가 유지되려면어떠한 공격에도 무너지지 않는 도덕적으로 바른 인간이 탄생하는 것이그렇게 흔들리지 않고시류에 휩쓸리지 않고 살아가는 젊은이들의 탄생이교회의 미래는 물론이고 우리 사회의 미래를 밝히는 것이고
그러는 가운데 우리의 최근의 현대사를 보면김수환 스테파노 한국 천주교회의 첫 추기경님께서노무현 유스티노 대통령님께서 서거하시는 즈음에 함께 선종하셨던 그 당시 이후급격히 떨어지는 사회의 도덕 기준을 바라보는 것은매우 충격적이었고예측하고 있던 그대로우리 사회는 심각하게 붕괴되어 왔습니다.
사회적 약자들은 내몰려 가는 여러 유형들강제 입원..정신 병원묻지마 범죄 등으로 감옥이단 사이비 종교로의 도망...그로 인한 피해의 가중
가톨릭 교회는 가르침 기준으로 분명히 모든 것을 다시 회복할 수 있습니다.기준이 바르기 때문입니다.그래서 신학생 분들께서 모임을 가지시고윤석열 검찰 정권에 경고하신 것은그럴 수 있는 전통이 가톨릭 신학 대학에 흐르고 있기 때문입니다.그것은 성령님의 은총이 내려서 하느님 아버지 안에서예수 그리스도님을 따라 인간 구원의 의지를 표방하는그리고 각별히 가톨릭 신학대학들만이 가지는 고유한 영성의 빛깔을 이해하는가톨릭 평신도들은 그 기대가 현실이 되어 한국 사회의 어둠을 밝히는 빛과사람이 그 사람답지 못하게 도덕적으로 붕괴하는 과정이 아니라불의 앞에 침묵하지 않는 정의로운 신앙인의 길을 구원의 길을 간절히 바라며움직이고 있기 때문에 하느님께서 반드시 필요한 모든 은총을 부어 주실 것은자명한 것이라는 것그것이 성경에도 담겨 있는 모든 하느님의 말씀들이라고 고백할 수 있습니다.
한국 천주교회를 둘러싸고 있는 주변의 어둠을 바라보며다시 흔들림 없는시류에 흔들리지 않는 길을 가는 것은하느님께서 지키시고자 하시는당신 백성들의 구원의 길이며그래서 이해를 멈추고 학습을 멈추고 기다려야 했던 시간들이 필요하다고하느님께서는 모든 것을 유보시키기도 하시는 것 같고앞으로 뭐 또 다른 길을 보여주실 수도 있을 것이고그것은 아직 아는 것이 없으나꾸준히 그 발자국을 따라간다는 마음 하나만은 변함이 없을 것이며그것이 바로늘 우리 가톨릭 신자들 마음 안에 새겨져 영혼에 새긴 노래너 나를 사랑하느냐그런 가톨릭 생활성가그 가사에 담기는 삶은꾸준히윤민석 선생님의 바위처럼이라는 노래를 처음 듣던 날이것이 가톨릭 생활 성가인가어쩌면 이렇게 살고 싶은 마음은 늘 그러했지만어쩔 수 없이 멈추어 서 있어야 할 수 밖에는 없었던 까닭
바로서민들의 어려움 그 상황에서 다 지켜내지 못하는 것들을 이해하지 못하고 있었음을늘 지적받고 고민하는 시간들을 통해참 반달 같은 삶을 살았어야 했구나..윤석중 선생님 작사 작곡의...그 모든 것을 이해하기 전까지 깨닫기 전까지아무 것도 할 수가 없는 상태에 밀려나 있어야 했던 시간들은..참 정말 고통스럽고 힘겨운 시간들이었음을..고백하면서..이제는 법 체계를 다시 돌아와 시작하여 체계의 중요성을 간직하면서동반 성장의 주제에 주목하면서..사회학의 기능론 외에 갈등론에 더 가까이 가서사회 교과 선생님께서왜 벤덤의 공리 주의 보다김수환 스테파노 추기경님을 더 강조하시면서벤덤을 넘는 추기경님의 가르침을가슴에 새길 인재들을 찾고 계신다는 의사를왜 우리 어린 학생들에게 간곡히 말씀하셨는가를국어 선생님 머리핀빨간 머리핀노란 머리핀국어 선생님 결혼식 미사에서영성체하는 저를 기특하다고 하시면서한문 선생님 두 분과왜..쟤를 그렇게 키워 보려고?하시면서선생님들의 세계를 얼핏담 안에서 넘겨 보듯 본 그 시간이 기억 납니다.그 때 얼핏 듣고 느꼈던 것을 가장 잘 설명하는 가톨릭 성가는역시 생활 성가에서너 나를 사랑하느냐그로 표현되는그런데 바위처럼에서 표현되나 그 부분에서 놓친 것은담 넘어 선생님들의 세계이기도 했던 어린 시절..거기에 담기는 사회학의 갈등론이었다..명동 성당을 오르는 어느 날어떤 아저씨 한 분이그래 어떤 책을 고르고 싶으냐고 하셨을 때신부님들이 멋지셔서각별히 천주교 정의구현 사제단신부님들예언서는 미래를 적은 책이 아니고현재 현실에서 바르지 않은 것들을 지적하라는 내용의 책으로서무슨 문제가 그 당시 유대 사회에서도 있었는지를써 놓은 책인데그것은 그대로 판덱텐 방식의 이해처럼그대로 그 사례들을 가지고-사례여서 판덱텐 방식은 아니지만-그로부터 우리 사회 현실을 보고 어둠에 빛을 짠 맛을 잃은 가치있는 삶을 잃은 이들이 다시 소금이 되는그래서 바위처럼이라는 윤민석님의 그 노래를 처음 들을 때가슴에서 용솟음치는...그 바른 모든 것을 인지하고자신 안에 그 바램들을 사회로 나가면서 꺼내며 가는...것..그런 것을 그렇게 위협하는 사람들이 자유 보수 우파일 것이라고는사실 잘 몰랐던...그들이 공산 혁명의 빌미를 주는 사람들이고그들의 폭력성은 사랑제일교회 등의 일련의 사건에 담겨 있으며그로부터 서북 청년단에 대한 도올 교수님의 이명박 정권 당시 지적을소환해서 거꾸로 이승만 정권 당시를 이해할 때이승만은 국부가 될 수 없는 결정적 이유가 다시 나오고4.19 민주 혁명은바로 사랑제일 교회 앞에서 벌어진 사태들이 거꾸로 다시 일어난 일이라는다소 타임머신 타고 역사를 거꾸로 이해해 들어갈 때 이해가 되는 그런 장면이었다...그 사태가 하나로 이어지는 것이며그런 폭력의 기운이 가톨릭 인터넷 굿뉴스 운영진이 약관을 그렇게 두고 한국 천주교 주교회의에 불순명하여야 하는 원인이며주교 회의에 순명하고자 하는 가톨릭 평신도들까지 내쫓아 가며
Thank you for cooperation!협조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김은혜 의원님께서 보시기에 저라든지다른 가톨릭 신자들이
협조해 주고자 하는 일이 있었을까요?사회적 약자를 찾아정말 사회적 약자를 찾아 일하신다고 하신지..어언 한 3년이 더 지났습니다. 2년인가...
유기견?내가 개야?ㅋㅋㅋㅋㅋㅋㅋ그리고 뭐?주인이 누구실까?
그러면 큰일 나셨지..주인이 하느님이신데..
여러분은 다 폭삭 망하시는 것입니다.그래도 그 시절 김건희 여사님은 바로..유기견 보호를 하시겠다는 사진을 공개하시는 그 시기이기도 하고..그 시간이 지나오는데여러 생각이 들고 있습니다.윤석열 대통령님께서 살해 협박을 당하신 그 날들로부터오고 있는 것이죠어쩌면 함께...
그리고 덧붙여신천지는 이제 망할 시간이 되었다...모략 전도를 하며우리 국민들이 편히 자리해서 삶을 꾸려가는 기초가톨릭 교회 성당을 어지럽힌 죄...그것은 그냥 하느님께서 넘기시지는 않아서신천지 추수꾼과 교주는 다 지옥에 떨어지는데첫째 계명을 어겼다..성경 들고..하느님을 사랑하는가교체했지ㅋㅋㅋㅋㅋㅋ그리고 둘째 계명은 다 ..성당을 흐뜨려 놓아서국민들이 안심하며 평화롭게 공동체를 형성할 기초를 무너뜨린 죄는법원에서 판결로 끝나지는 않을 것 같습니다.신천지 추수꾼은 가톨릭 교회의 가르침상 모두 지옥간다..연옥이 아마 어려울 것이다..제가 하는 일은 아니고 제 영역도 아니지만추정하는 것이야 뭐..해볼 수 있지 않나..거기에서 빠져 나오실 것을 권유하기 위해서라면할 수 있지 않느냐 이것입니다.
가끔 남을 판단하지 말라그 말씀이마치 노무현 대통령님을 고졸이라고자기들 기준으로 그 분의 모든 것을 이러 이러하다라고 평가 절하해 버리는 것...유시민 장관님께서 늘 답답해 하시는 것이탄희 의원님도 알아주지 않는 것이 같은 맥락이 아닌가..그런 말씀들...
외모지상주의적 관점에서 얼굴 천재라는 말을 하시던데노무현 대통령님은 양심 천재 아니신가..정의감 천재..
문재인 대통령님께서 국회의원님 하실 때에새누리당 쪽의 입장을 안경을 다시 고쳐 잡으시면서분노를 표하시는 얼굴이 지금도 기억이 나는데상당히 인상적이었고 아직도 가슴에 새겨져 있다노무현 대통령님의 그런 마음들을 노무현 대통령님께서 매력이 철철 넘치는 분이라고 하실 때우리는 문재인 대통령님께도 배울 것이 많지 않을까..그 안에서 더 배우고자 하려면이런 식의 국정 운영은 이제 멈춰져야국민들의 변화가 일어나는 일종의 정치인들을 통한 교육 기회의 권리를보장해주는 나라..현대사에서 배울 것을 배우면서 국민들의 성장을 이끄는 나라보장해 주는 나라로 가는 것이 아닌가..
사제 독신제를 생각하면윤석열 대통령님도 독신이셨다면대통령직 수행이 지금과는 달라져 있지 않았었을까결혼도 하셔서 행복하고 좋으시다고 하셨지만국민들의 생각은 지금에 와서 보면 좀 다르다는 점을 말씀드리면서여전히 국민들을 위협하기는그 날들 이승만 정권에서 서북청년단의 위협이나가톨릭 인터넷 굿뉴스에 올라와 있는본 회퍼 목사님그리고 바른 말 하고 바른 기준 가지고 예언직 이런 수행을 하는김수환 스테파노 추기경님처럼 살아가고자 하는 가톨릭 신자들을히틀러로 몰아가는 양상은하나의 맥락이고그 주장은 역시나 사랑제일 교회 안에도 있다는 점에서복소 해석학complex analysis의analytical continuation 식의 사고를 전개하면당장에 그 동일 속성의 확장을 보장하는 근거로 보고어찌 되었든신부님들이나추기경님그리고 주교님, 대주교님들의 민주화 운동 과정 등도 있는데굳이 본 회퍼 개신교 목사님의 그 당시 독일에서의 활동을 올리는 것은무리가 있다..가톨릭 인터넷 굿뉴스이기 때문에
베드로 사도좌 교리 설명 글은 신고를 당해 마땅하다는 입장..이유는 가톨릭 교회가 공산주의자들의 모임이다..그런 전두환 신군부 정훈 장교식의 입장..이런 것은 다 오류입니다.
오류의 수학적 연속성이라는 좀 얼기설기한아직은 그런 체계를 아름답게 가지지는 않고우리 사회를 들여다 보고 있는 가운데
좀 몰아부치면가톨릭 신자라고 여태 하는데무슨..예수교 장로회 신앙의 언어가 튀어나오고그런 신앙 고백이 나오고개신교 사투리가 나온다...그리고 이단 사이비 사투리도 나오고...화나면 다 금방 들통나는 사람들...그런 사람들은 무슨 간첩도 안되고무슨..뭐랄까
첩보 영화에 조연으로 출연하기도 어렵지 않겠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니 거짓말 하지 말라는 십계명은도산 안창호 선생님 말씀처럼한 번 시작하면 계속 거짓말해야 하는 피로감 때문이 아닐까그렇게 힘들게 살지 말고즐겁게 살라고하느님께서 거짓말 하지 말라..
그러려면 일단 바른 마음을 얻으려면여러 가지를 보아야 해서..명동 성당 언덕을 오르던 그 날책을 모아 팔고 계시던 아저씨께그 때 로만 칼라나 그런 것은 아니고개량 한복을 입고 계셔서..
그래서 예언서 관련 책을 고르고 싶다고 했더니그 분께서 예언서에 관심이 있느냐며우리 사회에서 예언서에 관심이 늘어나다니매우 기쁜 일이라고 하셨습니다.정말 뭣도 모르는 어린 얼굴의 저에게..
그 후로모란 동백이라는 노래가 있는데그 가사에 나온 그런 어려움은 하나도 얼굴에 없는..국어 선생님 빨간 머리핀 노란 머리핀선생님 결혼식 미사에서의 얼굴처럼 언제나 늘 그런.. 착하고 귀여운 얼굴 탓에..신앙의 언어를 유지해도 인정받기는 어려운..너무 어린 얼굴이어서..그래도 신부님들께서는 신학교에 놀러 와라..그래 주시고그 국어선생님빨간 머리핀노란 머리핀그 날의 선생님 결혼식 미사에서사회 교과를 가르치신 선생님과 두 분의 한문 선생님의 가르침을마치 그네라는 우리 가곡에서학교 담장 밖의 세상에 계신 우리의 선생님들의 세계를자꾸만 자꾸만그네를 타면서내다 보던...단순한 호기심보다는늘 세속에 물들지 않도록 기도하시는우리 부모님께서바르게 자라도록 이끄시는 가운데에서하느님의 은총 안에 머무르고 있었다..
그래서 이제 정신을 차리고 보니..이런 말을 시작하고 있었다..
그런 법학 역시 예를 들어 여러 법 조문이라는 공리 체계(axiomatic system)를 머리에 담고
논리적 사고 과정을 거쳐서 절차적 정당성을 밟아 가며..
이산 수학에서 추이성 같은 것을 좋아하는 사람이 하는거지
그냥 막 살다가 오신 분 안된다..체계가 없어서 소질이 안 생기게 되어 있고 소양도 갖출 수가 없죠...
그러니 이재명 대표님께서 답답해 하시는 이유는
법률 전문가인 우리가 그것이 불법인데 하겠는가..그 심정이 이해가 갑니다.
그 뒤집어 씌울 때 그 기술이 참 뭐랄까
허술하시고 얼렁 뚱땅 그냥 지나가다가 흘린 코 묻히고 가면서코 묻었다고 그러는 사람들처럼코 묻은 것이 코 묻힌 사람들의 잘못이 아니라코 묻어버린 옷을 입고 있는 사람의 책임이다..왜 여러 상황에서 설사 유죄라고 하더라도 그렇게 보나..법철학으로 건너가서남북 분단에 대한 책임 소재를 따져 물으며하느님 앞에 설 때에는설사 유죄였어도무죄가 되는 이 경우의 사안에 대해서하느님의 정의는 동터오고 있고그것은 지구별에서밤이 지나면어김없이 새벽은 오고하느님의 정의 해는 변함없이 떠오르는
동해 앞바다에 찬란하고 찬란한 희망독도 위를 떠오르는우리의 해가 있기 때문이고그렇게 하느님의 정의가 동터올 무렵우리도 의인이라고 거기에 끼어꼭 그렇게 되어우리가 함께 그 정의를 노래하는 미사를 드릴 때에는국어 선생님 머리핀빨간 머리핀노란 머리핀아름다운 시절의 기억들이 모아져 내려잃어버린 기억들과 친구들과 선생님들과교정에 개나리는 피지 않았지만개나리 피는 봄날의 정서보다 더 봄날 같았던그 날의 학문적 사귐의 기쁨과 사람에 대한 신뢰를 배우는 학교엄마 같으셨던 우리 담임 선생님과바위처럼의 그 노랫말 그 자체이신훌륭하신 우리의 수학 선생님이시자담임 선생님..초등학교를 이제 갓 졸업해서새로이 학교에 온 첫 날윤동주의 서시를 읊어 주시던담임 선생님께 드리는 감사의 인사조나단 리빙스턴 시걸의 갈매기의 꿈그렇게 오늘도 살고 있구나..이렇게 안해도 되는지 모르는 갈매기처럼..그러나 그런 갈매기가 되는 것은그런 연습은시류에 흔들리지 말라고 당부하시는각별하게 하느님 사랑이 담겨있는정말 바르게 이끌어주시는모든 지혜와 지식의 근본이신 하느님 아버지께서예수 그리스도님을 통하여선택하신 대주교님을 통하여오늘도 변함없이 그 신앙은 새겨지고 새겨지고 있고..
그 날우리가어른이신 국어선생님 머리에 꽂힌빨간 머리핀노란 머리핀을 보던그 감격의 순간처럼언제나우리의 모두의머리에가슴에마음에영혼에종소리울리며퍼져나가고 있다..그 때 국어 시간에 배운공감각적인 심상을 남기는 종소리가그 날의 교실에서시공간을 넘어지금은 사라진 목련꽃 나무그러나 책갈피에 간직하고국어책에 간직하고 간직하는 수많은 아름다운 기억들..이오늘도 이많은 고통에도우리를 바로 서게 하고 있을 것이다다른 친구들도 아마도..
다시 현실로 돌아와..그런 코묻은 옷을 탓하는 이들이답답하게 여겨지기도 한다...
분단 현실에 마주해서용기를 내십시오내가 세상을 이겼습니다.(요한 16,33)모두의 숱한 만류에도진실을 마주하여야 하는 늘 우리의 용기는고해소에서 언제든 발휘되어야 하는 것이면서도
나이브 하지 않느냐나하와 하지 않느냐..장난을 오히려 치면서도
그 날의 국어 선생님 머리핀빨간 머리핀노란 머리핀그리고 선생님그 봄날의 정서로 남아머리핀들은 아마 지금은 선생님 머리에 또 있지는 않을지 모르지만...그 봄날의 정서는 사라질 수가 없이간직되어 있듯우리는 그 날에 소중하게 우리를 대해주신선생님의 순수한 것에 대한 가르침을우리 민족 저항 시인들의 삶과시인들의 시와 소설가들의 소설과서정주처럼 우리에게 얼룩 송아지되는 분의 시집을 상으로 탈 때에
~~야 너 이리 잠깐 와봐..우리가 이 시집을 너에게 상으로 주지만..이 서정주 시인의 시집을 상으로 주는 것에 대해많은 논란이 있었단다..우리 국어 선생님은 아니신데하도 국어를 좋아하며 학교를 다녀서인지..다른 반 국어 선생님께서 일러주시고그 주제에대해서는 나중에 더 생각해 보라고 당부하시던교무실 지나는 교무실 안에서각별히 일러주시던 선생님의 사랑이 기억이 난다..
그런 것이 교차하면서다시 판덱텐 방식이 채택되듯..이번에는 대유법적인 판덱텐..백두에서 한라이런 것이 우리 영토를 가리키는 대유법수사법상 대유법이듯..그로부터
그래서 이재명 대표님 심정이 이해가 가다보니친일의 교육 과정 포함은 안되는 것이고..그런 관점에서 분단 조국의 현실은 일제 청산이 안된 것이다..우리끼리 그렇게 서로 서로 이유는 대면서 싸우고 그 이유가 타당한 것들도 많이 보이는 사연들 가운데 있지만...그러나 더 큰 그림을 그려야이 함정을 돌파할 수가 있다..이재명 이재선 두 분의 갈등은 이유가 있지만그 시작과 마무리 지점을 두고마치 유선형의 폐곡선을 생각해서그 맨 앞 부분의 시작점으로 가면...처음부터 갇히지 않아도 되는 지점이 나오는 시공간이 있다..우리는 설계된 함정에 빠져 있고그것은 극과 극의 이념 두 개가 대립하는 것은 당연해서..서로 보완으로 와서 전하량의 총합은 0이다라는 전자기학의 명제를 수용하면서서로 보완해 가는 새로운 역사를건너 편의 중국에서 가져오기도 하고베트남에서 가져오기도 하면서미국에서도 영국에서도 가져오고유럽에서도 가져오면서무엇보다 이제는 경제 이념이라면...아담 스미스의 국부론과 칼 마르크스의 자본론 두 서적을 넘어우리 겨레가 원래 소현 세자 저하와 강 세자빈 마마께서 하시고자 하셨던여시고자 하셨던 새로운 조선의 미래도 가져와우리는 우리의 역사를 쓰면서유시민 교수님진중권 교수님독일 박사학위는 멈추셨지만우리 나라가 국가 박사 학위를 드리는 학문의 연속성이 이어지는...새로운 나라를 위해아담 스미스와 칼 마르크스보다똑똑하게 되기를 목표로 두고 똑똑해져 가자...
좌파에 대해 균형을 잡는다며뉴라이트가 뭐냐그것은
그야 말로부끄러운 줄 알아야지(노무현 유스티노 대한민국 제16대 대통령님 연설에서)
참으로 기가 막히고(김수환 스테파노 한국 천주교회 첫 추기경님 어록에 담길 천주교 서울대교구 김수환 스테파노 추기경님 시복 시성 준비 시작)
그러면서도 이재명 대표님 입장에 서서현실에 와서 다시 보고 있을 때에
이재명 대표님께서 법을 어기는 쪽으로 일하지 않으셨을 것이라는 것을 홍진경 선생님 찐 공부방에서 수학에 대해 말씀하실 때 가장 제대로 체계 있게 이해하시고 말씀하셔서 그것이 믿어지기도 하고
문제 해결력까지 탁월하실 가능성이 많이 보였습니다
이 분이면 이상룡 대한민국 임시정부 초대 국무령님처럼
수학을 잘하시겠다..그러니까 그런 법률 위반..이런 것을 하시기에는 바보가 아닌 이상 하지도 않으신다라는 그런 취지의 말씀이 이해가 되는데
그런 수학적 사고를 이해하지 못하는 분들은
극우 보수에 많으신데 그 분들이 그런 편향성을 갖게되는 과정도사실은 그런 논리적 사고가 부족하시기 때문입니다.
자기 생각 돌아본다는 메타 인지도 부족하시고..
교육 배경도 그 배경 지식에서 턱없이 지금 세대에는 완전히 많이 밀리시고..수학이니까 무슨 계산하여서 이득 챙기는 잔머리 기술이냐 그런 식 정도의 이해 수준의 분들이 의외로 많으시고 그래서 어렵다..아예설득이 어렵죠..
교육 결손이고 그런 것은 최소한 수년 간 공부를 하셔야 하고 제대로 또 잘 배우셨어야 하기 때문에 연령 대를 보면전두환식 수학 교육이어서 인생이 다 망가지신 지 오래이고..
지금은 또 문제 해결력이 중시되는데 그 기초 출발이 되는 기본 용어 개념 정의를 알고 문제 해결에 나서는 절차적 정당성 확보해 가기에. 논리적 사고 이런 것이 안되는 분들이시니까
그런 분들 상대로 덮어 씌우기 하면 여태까지 잘 통해 왔던 것입니다.그래서 그쪽 진영에서 늘 쓰는 용어가 뭐냐 하면 선동한다 그런 말이죠?
자유 민주주의에서 선동되는 사람은민주주의자 아니고
자유도 없죠...그런 것은 교육 수준이 낮아질 때 나오는 현상이라서 연세가 높으실수록 교육의 질이 떨어지는 것은 사실인데...민주주의가 잘 되려면 수학교육도 중요하고 다른 여타 교육도 잘 받았어야만 민주시민이 되기에 바람람직한 민주주의자가 되는 것이지
그것이 아닌 경우는 역시 모든 분야의 문제에서 갈등의 요인이 되시고 사회가 앞으로 가는데 걸림돌이 되시고..신부님들께서도 피곤하시고 문재인 대통령님께서도 피곤하시다..그래서 임플란트 하셨다..설득은 안되고 편향된 이념은 거기에 빠지셨고학습 능력이 잘 관찰되지 않는 분들 상대로 너무 많이 힘들어야 하는 직책이 대통령직인 것 같습니다.
더구나 그 시대에 그런 교육 결손과 그 격차는 더 커서
더욱 어려운 시기를 퇴임 이후에 많이 보내셔야 하셨던 것 같습니다.안타까운 일입니다.대통령님께서 건강하게 오래 오래 사셔서 우리 나라를 위해 많은 좋은 것을 말씀해 주셔야 하고 그러기를 기대하고 있는데. 그런 고통을 겪고 계신 모습을 뵙고 있는 것도 국민들에게는 고통입니다.
뉴라이트 이런 것에 물드시는 분들도
삶이 체계가 없으신 분들이 많으시고...엉망이시죠...그러면서 어른이라고 우리 이야기 귀 담아 들어라
상당히 피곤하다..
그 분들이 왜 학교에서 배우는 것을 무시하나
채상병 사건만 하더라도 다 체계 없는 사람들의 체계 없는 결정입니다.그런 것이 통하던 사회 시절이니까..더더군다나 학교에서 배우는 것으로 안된다..카이스트 최연소 24세 전산학과이신가..그 분 교수님 되셨는데 그런 말씀 한번 가서 해보세요..세상이 어떤 세상인지 제대로 맛을 보시게 되지 않나
노트북은 필요가 없다?세상이 뭘로 돌아가는지 모르는 분들 주변에 휩싸여 계시니 정부가 굉장한 엘리트 집단으로서국가를 이끈다..우리를 따르라그러시다가 망가진 그 세대의 사회 체계의 망에 걸리셔서그 늪에 빠지시고대통령님은 이제 물러나실 시간이 되셨습니다.안타깝습니다
+내 뜻은 하늘에서 내리는 비와 같아서
내 뜻을 성취하지 않고서
다시 내게 돌아오지 않는다(이사 55,10-11)
라고 말씀하시는살아계신 하느님
우리
주님의 말씀입니다
@우리 주님 하느님께
권능과 영광
지혜와 굳셈이 있사오니
찬미와 감사와 흠숭을
영원히 받으소서
아멘
이를
교회 안팎에
나라 안팎에
공식
선포합니다
우리는 신앙의 진리를 언제나 용감히 고백하며
교황과 그와 결합된 주교들에게 순명하며
세례성사 때의 서약을
일곱 가지 성사 하느님의 은총 안에서
더욱 새롭게 하면서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