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스트로 산하. 제공| 판타지오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그룹 아스트로 산하가 데뷔 8년 만에 솔로로 출격한다.
5일 스포티비뉴스 취재에 따르면 아스트로 산하는 8월 초를 목표로 솔로 앨범을 작업 중이다.
산하가 솔로로 데뷔하는 것은 2016년 아스트로로 데뷔한 지 약 8년 만이다. 유닛 앨범에 작사, 작곡한 솔로곡 '바람'을 실은 적은 있으나, 정식으로 솔로 음반을 발표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라 글로벌 팬들의 기대가 커질 것으로 보인다.
그간 팀 활동은 물론, 유닛으로 안정적인 라이브와 화려한 퍼포먼스 실력을 펼쳐온 산하는 오랜 준비 끝에 솔로 앨범을 발표하고 새로운 도전에 나선다.
산하는 해외에서 뮤직비디오 촬영을 마치는 등 솔로 앨범 막바지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다양한 영역에서 발군의 역량으로 '성장캐'를 인정받은 그가 과연 첫 솔로 앨범에서는 어떤 콘셉트로 자신을 표현할지 이목이 집중된다.
산하는 가수뿐만 아니라 배우로도 활동을 이어갈 것으로 보인다. 최근에는 맛스타 작가의 동명 인기 웹툰을 원작으로 하는 '내 여자친구는 상남자' 캐스팅 물망에 오르기도 했다.
장진리 기자(mari@spotv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