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 동생과 옷과 신발을 공유하는 혜리. 언제 한 번 신발을 230mm로 잘못 주문함
그 신발을 동생이 잘 신었고 둘 다 계속 230 주문.
근데 어떤 신발은 정사이즈 보다 작게 나와서 너무 힘들어서
240으로 하나 사도 돼? 라고 동생한테 물어봄.
근데 알고 보니 서로 배려하느라 계속 230을 주문했던 거.
둘 다 되게 착하다
평소 동생과 옷과 신발을 공유하는 혜리. 언제 한 번 신발을 230mm로 잘못 주문함
그 신발을 동생이 잘 신었고 둘 다 계속 230 주문.
근데 어떤 신발은 정사이즈 보다 작게 나와서 너무 힘들어서
240으로 하나 사도 돼? 라고 동생한테 물어봄.
근데 알고 보니 서로 배려하느라 계속 230을 주문했던 거.
둘 다 되게 착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