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간보호 6개월근무중인 사회복지사이입니다혹시나 여기 계신분들중 부모님들이 주간보호 다니면간혹 바쁘더라도 시간내서 한번들려서 구경이라도하세요저는 이번 여름이 처음이고 한데 아직도 에어컨 사용을 안합니다어제는 에어컨 사용 건의 했다가 사장님이 난리난리가상관 말라고 하는데 세상에나 다른 어머님들이 이마에 땀이 송골 송골 물론 선풍기는 돌아가고있지만 인원수 대비 열기가 안빠지는데사장님은 어른들에게 안덥죠 물어보는데 다른분이 덥고 이야기하니 선풍기 돌아가니 참어 하면서 다른말로 돌리니 더이상 대화가 안되네요
사무실 직원들은 셔츠에서 땀냄새가 가득 거기다가 따로 돈주고 수업하는 선생님도열사병 걸리기 직전인데사장님이 안움직이니 해결 아나요 직원들이 이야기해도 안들어주니 너무 힘들어요
다들 집안 부모님들 신경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