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남유정은 자신의 개인 인스타그램을 통해 “알앤디컴퍼니와 새로운 시작을 하게 되었습니다”라는 장문의 글을 게재했다.
그는 “혼자가 처음인 만큼 설렘 반, 두려움 반이지만 손 내밀어주신 대표님과 회사 분들, 그리고 응원해주시는 나의 공쥬들과 함께”라고 새 소속사와 전속 계약 체결 소감을 전했다.
이어 남유정은 “앞으로 다방면에서 더 좋은 모습 보여드릴게요 많은 기대 부탁 드립니다”고 전해 활발한 활동을 예고해 기대를 자아냈다.
오늘(1일) 알앤디컴퍼니 측은 “다채로운 활동으로 존재감을 더욱 빛낼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며 남유정과 전속 계약을 알렸다.
앞서 남유정은 지난 4월 전 소속사 워너뮤직코리아와 전속 계약이 종료됨과 동시에 브브걸에도 탈퇴했다.
당시 워너뮤직코리아 측은 “심도 있는 논의 끝에 유정이 브브걸로서의 활동을 마무리하기로 결정”이라며 “향후 브브걸은 민영, 은지, 유나 3인 체제로 활동할 계획”이라고 전하며 민영, 은지, 유나가 3인 체제 활동을 예고한 바 있다.
남유정은 배우 이규한과 지난해 9월부터 공개 열애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