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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숙 환갑 넘고도

천주교의민단 |2024.07.07 18:48
조회 25 |추천 0
이념으로 발생하는 사회의 문제들을
고민하고 사신. 삶의 흔적이 없으시니

아담 스미스의 국부론
칼 마르크스의 자본론
두 책들 내용이 갖는
근본적인 한계를. 고민도
안하고 사시고
케인즈의 수정 자본주의는 어떤지
그래서
서구의 경제 이념이 아닌
이진숙의 이념으로
세상의 문제점을 해결을 해보고 싶었다든지
자기 이론은 없고


유학은 뭐하러 가셨습니까
60대 중반에 자기 이론이 없는 분이
자기 세계가 없는 분이
위원장을
꼭 하실 이유가 있겠습니까
아담. 스미스나
칼 마르크스
케인즈 보다는 무언가
나아지시려고 평생을 두고
고민 하신
자기 연구 내용이 있다면
발표하시고
1년 정도 국민들을 먼저 설득해. 보시면
좋겠는데
없다면
지난 새누리당 정권에서 하신 일 평가하면
세월호 전원 구조 뉴스는
왜 내라고 개입하셨습니까
자유 민주주의 국가에서
어느 나라가 그런 일을 하나
기본도 안되는
상식도 없는 분이 아니시라면
그러니
자유 민주주의 자본주의 왜 때려 치우라고
하게 되나
용어 개념 정의를 엉터리로 하신 채
그래서 군사 독재가 자유 민주주의라고
그래 놓고
박정희 정권의 경제 개발. 5__ 계획
그건 사회주의 정책인데
그래서 중국도 자기네 한테 맞다고 배워 간다면서요
그러니 이건
엉터리로 사고를 전개하는
엉터리 가득하고 권위주의에 젖어서
뭐든지 우기면 그만인
사고 방식으로 살아오는 사람들과
너무 친화적인 입장을 유지하고 살아오신 것이 아닌가

그런 사고 전개. 구조를 가지신. 분들이
르네 데카르트의 근대적 자아의 출발점
코기탄스에 대한 이해가 없는
그러니 절차적 사고가 안되니
엉터리들이시니
외압 넣다가 걸리시고
언론 보도에 개입하셔서
인생이 전과자 되시고
그 쪽 지도자가 우기시고 만드는 정치적 입장을
자기 말로 쓰려먼
말이 안되는 내용을 적어 설득하려니가뜩이나 용어 개념 정의에서 출발하는 논리적 글쓰기도 어려운데
자기가 직접 글을 작성햘 줄 모르게 되는 경우가
태반 아닙니까?
그러니
친일파는
원래
내용이 그나마 바른 뭔가가
없어서
맨날 해놓은 것이 부실하고
기초. 체력이 없다는 둥
부실
부실


그 닮은 방식이니 맨 부정 부패적 사고 전개
그러면서 어른이라고

부끄러운 줄 알아야지
(노무현 유스티노. 제16대 대한민국 대통령님 연설에서)





참으로 가가 막히고
(김수환 스테파노 추기경님 어록에 담길
천주교 서울대교구 김수환 스테파노 추기경님
시복 시성 준비 중)

나쁜 짓 하는 자들아
내게서 물러들 가라
주님께서
내 울음소리 듣고 계신다 (시편 6,9)


억눌린 이를
억누르는 자들의 손에서
구출해내고
네가 심판할 때에는
심약해지지 말라 (집회4,9)




+내 뜻은 하늘에서 내리는 비와 같아서
내 뜻을 성취하지 않고서
다시 내게 돌아오지 않는다(이사 55,10-11)
라고 말씀하시는살아계신 하느님
우리
주님의 말씀입니다

@우리 주님 하느님께
권능과 영광
지혜와 굳셈이 있사오니
찬미와 감사와 흠숭을
영원히 받으소서
아멘

이를
교회 안팎에
나라 안팎에
공식
선포합니다

우리는 신앙의 진리를 언제나 용감히 고백하며
교황과 그와 결합된 주교들에게 순명하며
세례성사 때의 서약을
일곱 가지 성사 하느님의 은총 안에서
더욱 새롭게 하면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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